은행이자 235원 받는게 자랑인 어느 2찍~ ㅋ[3]
동사무소...
몇몇 비어 있는 창구...
줄은 한참 밀려있어 줄어들 기미가 안보이니...
빡친 아주머니가 나서서...
줄 밀려있는데 창구 비워놓구 빨리 처리 안하구 뭐하냐 호통을 치니...
분위기 싸해지며...
갑자기 빠릿빠릿해진것 같기도...
진도도 쭉쭉빠지는것 같기도...
가끔 충격을 줘야 진행이 빨리 되는건지...
동사무소...
몇몇 비어 있는 창구...
줄은 한참 밀려있어 줄어들 기미가 안보이니...
빡친 아주머니가 나서서...
줄 밀려있는데 창구 비워놓구 빨리 처리 안하구 뭐하냐 호통을 치니...
분위기 싸해지며...
갑자기 빠릿빠릿해진것 같기도...
진도도 쭉쭉빠지는것 같기도...
가끔 충격을 줘야 진행이 빨리 되는건지...
댓글 4
이런 적 경험 있어요 본인들 바쁘겠지만 융통성 없는 경우가
Good∼
오 긋.... 트라블메커!!!!
역시 k아줌마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