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손흥민 차?[4]
몇년삭힌 김치가 모리나
아주아주 오래된 김치라 (동래정씨가 얻어온거라)
김치가 다했네 다했어 (삭아서 흐물흐물)
3이 묵다가 2이 나자빠져도 모를 그 맛예
캬 하하햐햐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몇년삭힌 김치가 모리나
아주아주 오래된 김치라 (동래정씨가 얻어온거라)
김치가 다했네 다했어 (삭아서 흐물흐물)
3이 묵다가 2이 나자빠져도 모를 그 맛예
캬 하하햐햐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 9
묵은지는 한번 행궈야 되는가예*.*;;;
골마지낀거 아이면 약간 쿰쿰한 그맛으로 즐기는거라
@개보리냥루루 행님 저는 청국장도 좋아함미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요즘 삼마가비싸죠(과메기한다) 여기현지 수협은 생물 간주메용은 거저가격이라 손질해 핏물 완전히 다 제거가 관건 그리고 슬로우쿡 조리기로 72시간 은근하게 만드는게 관건이죠 무조건 음식이란건 주재료에 맞는 불과의 싸움임 찬거 차갑게
내스타일이다..
촌스럽지만 맛은 끝내줍니다
양이~~어마어마하네요..저걸 언제 다 잡순담~~
조금씩 나눠 먹어야지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