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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OT는 어땠냐?

아들 OT 끝나고

지금 뒤풀이 하고 있구나.ㅋㅋㅋ

멋있어 보이고 유머러스해 보이고 싶기도 하면서,

더 깊숙한 곳에서는 나른 누군가 인정해줬음 하지?

아빠도 그랬다.

인정받는다는것은 같은 가치관의 삶 속에서 최상위에게 가는 관심일뿐이야.

추구하는바가 틀려지면 인정은 비아냥거리가 될뿐이다.

아빠가 "껏" 하라고 했던 말 기억나냐?

항상

1.힘껏

2.마음껏

여태껏 했던것들 이럿것들

"껏" 해라

꺽이지 말고 껏!

시작하는 대학생활도 "껏" 해라.

난 널 응원한다.

Ps C돔은 늘 챙겨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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