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툽 댓글에 보니 미국의 전성기시절의 컬러를
재현했다 그런글이 있길래 찾아봤습니다.
링컨 컨티넨탈 4세대 ,마크5
캐딜락 플리트우드 브로엄등 미국 전성기시절에
모노크로매틱 (단색조) 테마를 사용했다고 하네요
[컨티넨탈 마크5]
[컨티넨탈 마크4]
예전 어떤 방송에서 이런걸 본적있어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아마 이차량들이였나 봅니다.
쇼파를 넣은건가요? ㄷㄷ
에메랄드 컬러도 있길래 보니 지방시와 콜라보 ㄷㄷ
그리고 나온 컨셉카 실내
실내크롬 쥬기네요
그리고 실차에 적용
국내차량은 블루 모노톤 인테리어가 있나
찾아봤더니 GV60이 있었네요
또 다른차량도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6
이거 저번에 LA사는 친구넘이 말해주는데 파란색이 미국인 입장에선 안정감을 준다는군요 할아버지할머니나 어릴적 엄마.아빠의 차를 탄 향수라고 할까요? 어느정도 중산층의 패밀리세단이나 SUV들 내장제 색상이 파란색인 이유가 있나 봅니다 (찾아보니 G80도 옵션에 내장재색상을 카프리블루로 선택할수 있었나 본데 실차를 본적은 없습니다) http://cdn.autotribune.co.kr/news/photo/202409/22603_95309_330.jpg
g80 실내도 있었네요 ㅎ 첨봤는데 엄청나네요~ 안정감을 주는 컬러였군요!
국산차 중에 떠오르는 차는 2016년에 그랜저 30주년 기념으로 500대 한정 판매 했었던 hg그랜저 더 타임리스가 생각나네요 :)
오오! 찾아봤는데 대박이네요 저당시에 저런 컬러가있었다니 ㅎ 이런 새로운 이야기들이 참 재밌습니다.
스타리아 라운지에 네이비 인테리어 있죠
그렇네요~ 모노톤으로 천장까지 블루인건 역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