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멸망전 근황...[35]


이진숙을 mbc특파원일때 처음 봤으나
그 후 방통위원장에 임명되고 그녀를 본 후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하는 느낌이들더라구요
특파원일때의 순수함과 열정은 사라지고 억지논리를 옹호하는 나치스 냄새가 나던데
가만히 생각하니 예전 포로수용소의 여간수 일사 영화의 주인공이 떠 오르네요.
새디스트로서 그 일그러진 얼굴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죄수들을 성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학대한 일종의 세미포르노 영화인데
그래도 한때는 인기가 있었죠.
저 일그러진 얼굴로 대구시장을 하겠다니....
그래도 국힘당 판단은 잘했네요.


댓글 17
특파원일때도 순수함과 열정은 없었어요...ㅋㅋㅋ 사람 쉽게 변하지 않음
대구 빵집들 아쉽겠네.
보적조치? 제모? ㅋㅋㅋㅋㅋㅋㅋ
일본 고전 영화 포스터에 나오는 악역 엑스트라급 외모입니다 한국인이 맞는지부터 확인해봐야죠 근데 통달기한테 고소 당해보신 분? ㅋㅋㅋㅋㅋ '공정의여신 26.03.23 07:18 캡쳐 명예훼손 법적조치 제보'
특파원일때도 순수함과 열정은 없었어요...ㅋㅋㅋ 사람 쉽게 변하지 않음
삭제된 댓글입니다.
보적조치? 제모? ㅋㅋㅋㅋㅋㅋㅋ
대구 빵집들 아쉽겠네.
배우신 분 ㅋㅋ
빵진숙이 민 고성국이는?
나치 일사..
일사 맞다 맞어
뚕.오줌 못가리는 여자ㅎ Mbc멸망의 주동자이고...뜬금 투사로 표현 뿜었다ㅎ대구 보궐 공천에 밑작업 하겄지ㅎ
제목에 혐 달아주심이 어떨지...
대구 시장보다 국회의원이 되는 조건으로 딜쳤다고 하네요
응? 내가 봣을땐 대구시장으로 완벽한데 말이죠..ㅋㅋㅋㅋㅋ
아..아침에 봤네. 저녁에 봤어야 다이어트가 되는데...
어디까지 가나보자
나치여자는 슴가라도 웅장하구만....
보걸로 과방위에 앉아 있을수있는 더 개같은 상황일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