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최근 몇년동안 명절마다 올라오는글을 보면
이글이 꼭 올라옵니다.
제사없애라
이거 정말 웃기지 않나요?
예수쟁이 세뇌시도하듯이 안그런척 하며
꾸준히 매년명절에 올라오고 있어요
콩가루집안들의 구구절절한 사연을 올리며,
제사를지내는 어르신들을 모욕하고 제사안지내면 평화롭다는
그런글이 항상 올라오는걸보며
왜저러는걸까?
싶더라구요
이번에도 역시나 또 올라왔습니다.
제사없애기운동
자기집안이 엉망이니 다른집도 그럴거라 생각하며
확신에 찬 어투로 올라오는글 보니 역겹네요
자기집안 지내거나 말거나
지내던 안지내던 지내집안끼리 알아서 할 일이지
누가 물어보지도않은 제사 없앤얘기 왜 굳이 올리나요?
100번양보해서 제사를 지내는지 안지내는지 모르겠지만
제사없앤게 너무좋아서 올릴수 있다고 치고,
다른집도 없애라?
왜죠?
악습이다?
어째서죠?
여러집안들을 보고 살아왔는데,
제사지내는게 싫다며 게거품무는 집안들 보면
잘되는집 없더라구요
모두가 합심해서 제사지내는 집들은 제사지내는 것도 알아서 잘 지내고, 역시나 잘 먹고 잘 삽니다.
제사 안지내는 집안 정상
제사 지내는 집안 정상
제사없앴다 니네도 지내지마라 ㅂㅅ
인생도 마찬가지에요
나 하기싫은거 안하고 살면
그만큼 성장가능성도 없는거고,
어떤일이던 열심히 하는사람들은
알아서 잘 풀립니다.
제사지내기싫다고 적극적으로 투정부리는사람치고
열심히 준비하는사람 못봤습니다.
아닌가요?
매년 지겹고 똑같이 올라오는 얘기
조상덕본 사람들 해외로 놀러간다?
20대젊은이들 알바만해도 손쉽게 가는
해외여행을 조상님 덕 씩이나 봐야 갈수있는사람이라는거
인증인가요?
남의 집 제사에 감놔라 배놔라 하지마시고
그시간에 열심히 사시는건 어떨까요?
시대에 흐름에 따라 사라질수도 있는거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오지랖 그만 피시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명절 안전운전 하시고 연휴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14
가톨릭에서도 제사를 지내는데요. 왜 없애라고 할까요. ㅎㅎㅎ
가톨릭에서도 제사를 지내는데요. 왜 없애라고 할까요. ㅎㅎㅎ
그러게요 ㅋㅋㅋ
동감합니다 그들 특징이 명절차례 허레허식 얘기하심 그최대피해자도 아님 그나마 떨어져지낸 친척들 보는날인데 그사이 갈라놓고 싶은건지 그사이마저 못끼는 건지 많이 쳐줘야 중책으로 보이는데 세상대단한 최상책인마냥. 어울려살아 이양반아
맞아요 그냥 대인기피증인건지...
삭제된 댓글입니다.
참 이상한사람들이에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결혼 못했을듯여
상황에 맞게 시대에 맞게..
지 안하고싶으면 지혼자 알아서 하면 될것을
남이사 제사를 지내든 말든 어쩌구하든 제사는 없애면 안됨 명절같은 휴일 1년에 두번뿐인데 그걸 왜 없애요...명절날 집아쌈을 하든 부부쌈하든 내알바
예수쟁이도 제사 지내여~ 추도예배라구해서, 모여서, 예배드리구, 용돈주고, 음식나눠먹구, 덕담두하구, 쌈질도 한답니다. ㅋㅋㅋ 절하는거 빼면 똑같이 합니다. 문제는, 누구네 집에서, 누가 개고생하면서 손님상을 차리냐는거죠.. 다른점은 감놔라 배놔라는 안한다는것...
사람들이 혼자 하면 뭔가 불안해 하는 심리가 큰 것 같습니다. 귀찮아서 안 하는데 혼자 안 하니 후레 자식이 된 것 같아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하지 말라고 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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