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BEST185일 전친구랑 전화하면서 혼잣말로 하 어디갔지? 죽어라 안보이네? 하면 통화하던 친구가 왜? 뭐 찾아? 하면 아 폰찾는데 분명 여기 둔거 같은데 안보이네?... 친구왈 야 침대 베게 밑에 낀거 아냐? 대부분 거기 있더라고... ㅋㅋㅋ17댓글
iamneinom185일 전서울에서 차로 대충 다섯시간 거리에 있는 아랫지방 본가 갈 때 열쇠 놓고 간 적 있음. 당시 집이 비어 있던 때라 문 열어 줄 사람도 없었도. 뭐 대충 돈 십몇만원 들이니 해결되긴 하더라고요...3댓글
술이185일 전친구랑 전화하면서 혼잣말로 하 어디갔지? 죽어라 안보이네? 하면 통화하던 친구가 왜? 뭐 찾아? 하면 아 폰찾는데 분명 여기 둔거 같은데 안보이네?... 친구왈 야 침대 베게 밑에 낀거 아냐? 대부분 거기 있더라고... ㅋㅋㅋ17댓글
오로184일 전요즘은 그럴일 없지만 아주 예전에는 시동걸고 문 잠근적이 하도 많아서 비상키를 안개등 덮개속에 넣고 다닌적도 있었네요 오지에 낚시 가서는 어쩔수 없이 뒷창문옆 작은 고정문을 돌로ㅋㅋ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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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전화하면서 혼잣말로 하 어디갔지? 죽어라 안보이네? 하면 통화하던 친구가 왜? 뭐 찾아? 하면 아 폰찾는데 분명 여기 둔거 같은데 안보이네?... 친구왈 야 침대 베게 밑에 낀거 아냐? 대부분 거기 있더라고... ㅋㅋㅋ
보배에는 박호드가 있죠
차몰고 미술관 갔다 지하철타고 집에옴
차에 물건 가지러 갔는데, 차키 안가져옴
보배에는 박호드가 있죠
수영장 갔는데 수영복 집에 놓고온 1인... 샤워만 하고 집에 옴.. ㅠ
헉 저두 이런적 있어요
서울에서 차로 대충 다섯시간 거리에 있는 아랫지방 본가 갈 때 열쇠 놓고 간 적 있음. 당시 집이 비어 있던 때라 문 열어 줄 사람도 없었도. 뭐 대충 돈 십몇만원 들이니 해결되긴 하더라고요...
얼굴 씻으려고 폼클렌징 짜서 머리감음...
차몰고 미술관 갔다 지하철타고 집에옴
ㅋㅋㅋㅋ미치겠다
친구랑 전화하면서 혼잣말로 하 어디갔지? 죽어라 안보이네? 하면 통화하던 친구가 왜? 뭐 찾아? 하면 아 폰찾는데 분명 여기 둔거 같은데 안보이네?... 친구왈 야 침대 베게 밑에 낀거 아냐? 대부분 거기 있더라고... ㅋㅋㅋ
내가 와이프한테 전화걸었는데 와이프가 전화받을 때 내가 와이프한테 "왜?" 이랬음.....
차에 물건 가지러 갔는데, 차키 안가져옴
자하철타고 집에가는데 잠이들어 깨보니 내릴역을 한참 지나서 다시 돌아가는데 또 잠들어서 출발한 역보다 더 멀리감..그날 30분거리를 2시간은 걸려 집에온듯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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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삼성 6.8만에 100주 팜...ㅜㅜ
은행수수료 800원 아까워서 1,200원 버스비내고 은행감 ㅋㅋ
ㅋㅋㅋㅋㅋ
아이고 ㅎㅎㅎㅎ
요즘은 그럴일 없지만 아주 예전에는 시동걸고 문 잠근적이 하도 많아서 비상키를 안개등 덮개속에 넣고 다닌적도 있었네요 오지에 낚시 가서는 어쩔수 없이 뒷창문옆 작은 고정문을 돌로ㅋㅋ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출근길에 쓰레기버리려고 갖고나왔는데 깜박하고 버스탄담에 생각나서 회사에 가지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