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당대표 마음대로 투표를 붙일 수 있음.
논의 없이 주제 던져놓고 당원을 찬반충으로 갈라서 계속 분탕 유발 가능
2.고위당직자와 아무 논의 없이 당대표 마음대로 합당같은 대형 이벤트를 추진,강행 가능
저지선은 있으나 현재와 같이 당이 분열 됨.
3.국가중대사인 특검의 추천을 고위당직자도 법사위도 그 누구도 모르는 상태에서
1인이 추천하고 통과가 됨
1, 2번의 남용으로 지금같이 당이 개판남.
윤석열이 계엄을 할 때도 국무위원의 심의가 있어야 됨.이게 없었고 탄핵의 사유임.
민주당은 그냥 당대표 마음대로임.이걸 지적하면 권한이 있는데 뭔상관이냐는 지지자들의
쉴드가 이어짐.이재명은 무슨 사안 하나를 처리할 때 논의를 수차례~20차례까지 가졌다고함.
선출된 지도부에 대한 존중과 다양한 의견 청취는 정청래에겐 없음.
사실상 독재,독단
김어준 등에 없고 당원투표만 붙여서 통과시키면 그만이라는 오만함
정청래가 당원투표무새가 된 이유는
당원은 누가 당대표건 실제 찬성 거수기들이 많기 때문,김어준의 푸쉬가 없어도 찬성표는
무조건 많이 나옴.그냥 선출된 당대표를 흔들면 안된다는 무지성들이 많음.
장동혁이 개판을 쳐도 당당하게 당원투표 붙여서 직을 걸자고 말할 수 있는 이유.
정청래는 이 점을 아주 최대한 활용하고 있는데
다행인건 김어준과 그의 하청채널 몇군데 말고는 제 정신인것임.
국회의원들도 2/3이상이 제 정신인 상태고..
하지만 김어준과 친문세력들이 대체로 강성으로 똘똘 뭉쳐있어서 앞으로도 정청래 식이면
분탕은 끝이 없을 듯.


댓글 3
친문, 친명... 이따위 말하는 쉐끼들치고 제대로된 민주당 지지자 못 봤음... 대부분의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렇게 가르지 않음. 역사를 보자면 민주당 지지자들은 당대표 흔드는걸 봐주지 않음... 문통 당대표때도 그랬고, 이잼 당대표 때도 계파질 하는 쉐끼들이 이잼 당대표 겁나게 흔들었음. 가까운 이잼 당대표때 낙지 쉐끼가 어떻게 했는지 알기나 함??? 모르면 주둥이 닥치고 가만 있으시라~
정청래와 친문들의 계파질, 권한 남,오용으로 이 사태가 났는데 이 사람들에 대해서는 계파나 당권장악이 목적이라는 말은 전혀 없고 되려 잘못된 사안에 반발한 이언주,한준호,강득구등은 계파정치 지겹다,자리 해먹으려고 그런다라고 되치기로 공격하는 행태가 너무 많네요.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렇게 가르치지 않으니까 이언주,한준호,강득구, 그리고 겸공 외 몇몇 채널 말고 전 방송의 패널들에 대해서도 이렇게 해주실 수 있으시겠죠.옳고 그름만 판단할 수 있다면 이 사태는 옳은가요 그른가요.
그냥 믿어라 믿어 식구들 끼리 싸우지 말고....일하다 보면 실수도 할 수 있는거지....내란당부터 척결하고 싸우던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