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아니면 저 살해해도 됩니다. 제 인생을 겁니다.
버스에서 맨 뒷자리에 앉아 있는데 버스 안에서 괴롭히길래 한번 솔직하게 말합니다.(절에서 쑤시죠.)
그런데 갑자기 어느 50대 여자 어른 한명이 그럽니다.
"청와대 가십니다. 지금 청와대 가시는거 때문에 버스안에도 이렇게 해놓은 겁니다."
아마 그 50대 어른이 아마 예전에 부산에 모 국회의원 아들 대리고 온 여자분이신거 같은데요.
진짜 솔직하게 말하는데 "청와대에 별 감흥없습니다."
"저 새끼 미성년자 건들이고 지가 청와대를 간다는 망상에 빠져 있다." 이렇게 말하셔도 됩니다.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환자 만들고 저런 소리까지 듣게 하면 대통령 감옥가요. 인권을 완전히 말살을 했다 해서 진짜 난리나요.
대한민국 전쟁납니다.
그 고등교육 배운 애한테 저렇게 해서 전국적 왕따 되게 하면 난리납니다. 진짜 경찰청장도 사망해요. 어차피 이 사건 터지면 경찰청장은 파면이에요.
그러니까 진짜 시민들 완전히 다 들고 일어나니까 그렇게만 아세요.
"애 정신질환자 만들고 저런 짓까지 했소?"하면 진짜 경찰 수장 사망합니다.
저 청와대 간다는 소리는 제가 한 소리가 아니라 상대방이 한 소리입니다.
청와대간다는 생각 한번도 한 적 없습니다.
진짜 아무런 감흥도 없습니다.~~~~^^
이거 하나는 진짜 FACT입니다. 저렇게 전국적 똘아이를 만들어도 "니 이제 내랑 결혼하면 된다."하는 여자가 결국 나타나는데 그 여자는 행운의 여자 일 겁니다. 그 여자는 이 남자의 능력을 알거든요.
왜냐면 "저 걸래쌔끼, 얘는 어릴 때부터 걸래다., 허언증 환자 새끼"라고 해도 현명한 여자는 얘가 보궐선거 투표 한번 안 빠지고 다 한거 다 알아요. 그걸 지켜보는 여자가 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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