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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투표 한번 안 빠지고 다한 부산의 사이코패스

 

얘 비밀하나 알려드릴까요?

 

아마 살면서 투표를 안한 적이 거의 없을거에요. 특히 15년간은 투표율이 100%입니다. 

 

심지어 지방선거, 투표장이 텅텅 비은 보궐선거도 안 빠지고 다했습니다.

 

경찰관도 투표 안하는데 부산의 최대의 사고를 낸 사람이 투표율이 100%입니다.

 

그 거짓말 같으면 선관위에서 투표율 100%인거 확인하면되죠.

 

이것만 명심하면 됩니다.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전부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 없다."

 

저게 그 뜻입니다.

 

그런데 부산을 떠들석하게 만든 제 1중요사건 최악의 사이코패스...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뽑으신 선생님이 가르쳐 준대로 한 겁니다.

 

"투표는 국민이 주권을 행사하는 가장 기쁜 날이다. 지역에 상관없이 정당에 상관없이 인물을 뽑아라."

 

배운대로 한 겁니다.

 

꼬추걸래새끼, 허언증환자, 어릴 때부터 걸래새끼, 조현병환자 새끼

 

니 진짜 바른 애 무리하게 수사하다가 애 정신병자 다 만든거다. 그렇게 가셨죠? 부산이 대형사고가 났자나요. 이렇게 해서 애가 그렇게 하는걸 정당하게 생각했을거에요.

 

솔직히 얘는 완벽한 남자다. 진짜 트집잡을게 하나도 없다. 그런데도 시비를 걸은거다. 그러다가 뒤집어지니까 다 죽죠. 그게 겁나서 죽는거에요.

 

너네 사고친 청장딸, 경무관 딸들 다 투표하고 다녔냐? 안했지? 그래... 시민들이 거기에 속은거다.

 

지금 부산 경찰 딸 사고친 이야기도 전국에 한명이죠? 그래요. 얘 인생에서 남들 경험하지 못한 사실은 다 경험했다고요.

 

대한민국에서 제일 고생한 애다.

 

저런 애를 정신질환자로 만들었다가 난리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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