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를 건널 때[1]
세상에 집권정부여당에 '대통령 공소취소모임' 이라니
친명이라 쓰고 '당권 내란 반란군'이라고 읽습니다
' 불참하면 반명취급 받나?' 어리버리 참여하는 자들도 있겠지만
떠들썩하게 '나 친명 이야!!!' 요런것들이 간신이죠
유시민이 경고했는데 어쩜 예측을 벗어나질 않네요
충신처럼 보일려는거지만
이런게 이재명 대통령 엿먹이는걸 왜 모르는지
대통령을 앞세워서 당권잡고 , 벌써 차기 대권후보에 줄서려나 봅니다
세상에 이언주를 친명이라니 ㅋㅋㅋ
이재명을 대장동 핵심몸통이라고 몰아붙인게 이언주
지난 당대표선거에서 감히 현역의원들 지원없이 당선한
미천한 정청래가 그리 아니꼽나봅니다
이낙연2 탄생입니다
이들을 잘 봐둡시다.
유시민이 말하는 '다음 총선때 쓸려나갈 사람 보여요' 입니다




댓글 1
너 혼자 그렇게 읽고 말지. 여기서 뻔한 작업을 하니? 딴지에서나 통할 법한 소리를 ㅉㅉㅉ. 헛소리도 그럴싸하게 해야 먹히지.이딴 수준으로 뭘 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