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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 쓰레기 버리러 갛다가

쓰레기가 많애서 

 

버리러 갛다가 오는길에 놀이터에 들려서 

 

오매가매 턱걸이 몇개하고 집에 가는게 루틴인데

 

봉에 올라갈라꼬 어께풀고 잏는데 4~5살쯤 되어 보이는 꼬마가

 

할아버지 안녕하세여!!

 

하네예;;;

 

어...어....그래 안녕..ㄷㄷ

 

참으로 착한 아이로구나 ㄷㄷ

 

 

근데  씁쓰리한건 기분탛일까예 ¿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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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wasted

애들은 거짓말 못하죠 ㅠㅠ

1
점로인

네 ㄷㄷ

0
남자는다운힐

어르신 평소에 거울 좀 보고 사세요

1
점로인

속시끄럽네예;;

0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점로인

그분도 아시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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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크나인

하이고 으르신 ㅠㅠ

1
점로인

모자도 쓰고 나름 추리하지 않았는데 그렇네예;;

0
점로인

@점청년 기회는 왔을때 잡아야함미다 련애에 집중하새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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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품격조

인사성 밝네요.

1
점로인

착한 아이였습니다

1
올뉴밀몽이

어르신 행복하세요

1
점로인

간사듸림미다

0
인생미완성

팩트인데 뭐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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