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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경기 박살난건 부동산 때문이지 뭐긴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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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조사에 따르면 가구당 월평균 이자 비용은 불과 1~2년 사이 4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옵니다. 


이게 다 영끌해서 부동산을 사모았기 때문이지만 실제로 지지난 정권에서 부동산을 잡는다고 하고 미국보다 더 먼저 금리 인하를 한 사건은 유명합니다.  


서울 강남을 규제를 하기 시작해서 규제를 계속 늘려서 거의 전국적으로 부동산이 올랐고.. 이를 모두 빚으로 감당했기 때문에 빚갚느라 소득이 늘어도 쓸 돈이 없는 것입니다.  


또한 부동산을 구매하지 않아도 부동산 상승에 따른 월세 상승으로 지출하는 돈이 더 늘어났습니다. 


물가 상승율을 감안하면 마이너스입니다.


자영업자의 주요 고객층인 중산층의 '실질 흑자액(여윳돈)'은 201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돈을 많이 버는 사람들은 자산(주식, 부동산 등)을 불리지만, 일반 서민들은 이자 및 월세 등을 감당하지 못해 실제로 소득이 줄어든다고 체감되기 때문에, 당장 먹고 마시는 지출부터 줄입니다.


거기에 20-30 MZ 세대들은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문화 때문에 예전 처럼 치킨 시켜놓고 TV 보면서 야구, 축구 보지 않고 직접 경기장으로 가거나 해외 여행을 떠납니다.


부동산 상승으로 인한 월세 증가, 물가상승 + 최저임금 상승 등으로 인하여 3~4중고를 겪는 중입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닙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내년부터 가파르게 청소년층 인구가 줄어듭니다. 올해 그래도 잠시 반등하여 50만인 예비 대학생(또는 사회 진출)이 지금 고2의 경우 44만명까지 곤두박질 칩니다.


올해 초등학생 입학생은 29만명입니다.  앞으로 지금 학령인구가 경제를 주도하는 층이 되면 집밥을 먹지 않고 하루에 5끼씩 외식을 해야 합니다.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인지 40년이라고 하는데 요즘 그런 이야기 없죠? 왜냐면 한국도 이미 5년차에 접어들었기 때문이고 향후 30년간 반등없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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