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무슨 관계야??[3]
유럽은 어딜가든 무조건 팁줘야함
2유로가(3-4천원) 적당함
난 처음에 그돈이 넘 아까워서 처음에 몇번 안줬더니
1) 식당에서 계산후 직원이, 잔돈을 쌔게 책상위에 팍 내려침 ㅋㅋ
그리고 다른식당에서는 더한일 겪음
2) 팁안주다고 갑자기 자기나라말로 뭐라고 소리지름 ("아시안" 단어는 알아들음)
주변 사람들이랑, 거기 직원들도 다쳐다볼정도로 망신줌;;; ㅅㅂ
또다른곳에서
3) 가장 황당한 경우는
식당에 앉았는데 , 이번엔 주문도 안받음 30분간 앉아있다가 그냥 나옴;;;;;;;
유럽은 확실히 애들이 배가불렀음


댓글 18
혹시 자랑이라고 적은글은 아니죠?
자랑도 , 부끄러운일도 아님 문화가 다른것뿐
@썩열이나라 그나라에가면 그나라에 맞춰야하는거 아닌가요?
팁문화인데 안주는거 = 히잡 벗으라고 강요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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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슬로베니인?가 헝가리 동유럽 뭐 다가봤지 안가본곳이없음 궁금한거 물어보셈 ㅋ 독일 누드사우나 썰, 헝가리 온천 썰도 풀어줌 , 나중에 누드비치도 개꿀이긴햇는데
살짝만 풀어주자면, 피로풀려고 독일 사우나 3곳 가봤는데 3곳이 전부다 누드였음ㅋㅋ 걍 거긴 기본인듯 존예 백마 젊은 여자들 다벗고있음. 진짜 아무렇지도않게 여자남자 다벗고있고 자연스러움 심지어 한명이랑 말걸어서 영어로 대화도했음 자연스럽게 ㅋㅋ 전혀 부담이없음 다들. 엘프 자연인 그자체
구라치네. 20년 동안 독일 80번 이상 가봄. 주변 나라들도 아주 많이 감. 팁 안준다고 눈치 주는 곳 없음. 그리고 독일서 2유로 팁주면 더 욕쳐먹을듯.. 우리나라에서 500원 팁주는 느낌일거임. 보통 밥 먹으면 10-15프로 정도 팁 줌. 그리고 안줘도 뭐라 안함.
독일가본거 맞음? 어디가심? 2유로도 당케하던데요 독일인들 그냥 노빠꾸로 할말다합니다. 티 존나내요 노동권이 빡세서 , 사장도 못말림. 아니 심지어 서빙하는애가 사장한테 대들다 , 집가는 직원도봤음 한국처럼 사장님앞에 알바가 기죽어있는줄 아시나 ㅋㅋㅋ
@썩열이나라 여권 출입국 사진 인증해봐라.
욕먹으면 기분이 좋아짐?
그냥 그나라 문화야..니가 잘못한거지..
하여튼 이 인간은 입만열면 헛소리
공감못한다는건 시야가 좁다는것 해외 안가봤구먼...
핀란드, 영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스페인, 이탈리아, 러시아를 1달 넘게 배낭여행했는데, 단 한번도 팁 준적 없는데, 단 한번도 욕먹은적 없습니다. 유럽은 팁이 필수인 문화권이 아닙니다. 미국이랑 달라요.
안가보신듯 욕 몇번 먹었습니다 표정부터 달라짐 팁문화부터가 유럽이 최초임
이상한글 자꾸 싸지르는 사람이네 무관심이 답인듯
정신병원에 인터넷끊으라고 했는데 말을 안듣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