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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이 들어오자...유심히 쳐다보는 어느 여성

 좀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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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경험이 있는 아버지들의 마음

군대 아들을 보내 본 경험이 있는 어머니들의 마음

 

이 마음이 징병제 국가에 사는 

대다수 국민의 마음 아닐까 하는 장면이네요.

 

식당 직원의 말...

"나도 저런 어른이 돼야겠다" 좋네요.

1.3천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88

울트라CBEST

그쵸 군대에 가 본 사람만이 그 수고를 이해하고 군대에 아들을 보내 본 엄마만이 그 안쓰러움을 이해하는 거죠. 세상엔 아직 좋은 분들이 훨씬 많음.

254
똥끊은똥깨BEST

굿~뉴스...

184
포스맨72BEST

추천합니다..

154
MorsTuaBEST

그 수천만원 줄께 감옥에서 1년 6개월만 있다 와. 콜? 뭐 미필이니 이해 못하는건 알겠다만서도 밉상짓이 그리 재미있는지 원...

26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김숙희박을례

그대의 부모님은 노령연금받겠지만 많은 노인분들이 국민연금으로 월200이상씩 받고 소수는 건물소유로 임대료를 받고있음

-4
분수낙조

부모님은 노령연금을 받고 자식은 군대에서 천만금을 받는다 해도 저분들 눈 에는 그냥 안스러워 보이는 자식들 입니다

6
왕과할뻔한남자

지금 병사 연봉준다고하면 다시 군대갈꺼야???

0
소율낭자

필승..

0
컨선미

96년에 대학가에서 화염병 시위막다가 잠깐쉬는데 3층짜리건물 맨꼭대기에서 아저씨 받아요 하면서 여대생이 던져준 시원한 1.5리터 짜리 땅바닥에 박고 그냥터짐. 아저씨는 무슨 나도 제대하면 대학생인데..그마음이 얼마나 이쁜지

7
레이코짱

ㅁㅅㄹㅇ

0
호머심슨

충성!!!

0
차는없다

ㅊㅊ

0
아아아아사

식당술집번화가 편의점에서 담배사러갔는데 근처 소방관 분이야식 사러오셨나봄 대신 결제해주려 했는데 극구사양 하시더니 마음만 받겠다고 하심 나중에 소방관 친구 만나서 얘기하니 혹시 모를 민원 때문에 화재현상서 음료수한잔 얻어먹기도 꺼려진다함.. 그놈의 민원

7
찾아보기

따봉 따따봉!!!

1
아우C

대한민국 군인여러분 전역하는 날까지 다치지 말고 화이팅!

4
세개천원쓱

저런 어른이 되어야하는데 흥청망청 친구놈들이랑 유흥이나 하며 살았던 내 자신이 부끄럽네요..

5
연필맨

???: 저기 5만원가지고 택도엄는데여

-10
안그래아가씨

굳이 안해도 될말씀을..

0
spermann

가슴이 뜨거워진다. 기필코 나도 언젠가 후배들 밥 한번 계산해야겠다.

1
시부엉

요즘 군인들 죄인이가 월급올려놔서 굳이…

-8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허태인TERRY

이런 훈훈한 내용의 게시물에서 굳이 정치드립 치는 너가 제일 한심함

2
노진구주제에

하이고야... 저 공손한 태도 봐라.. 부모님이 참 잘 키우셨네들.. 안봐도 뻔하겠네 다정하고 친절하고 예의도 바르고 불의를 보면 참지 않는 멋진 청년들이겠지 다치지 말고 무사히 제대 하시요들

6
대림스케일

지금 군대가 예전 군대인가. 지금은 할 필요 없음.

-3
쎄타필

2001년 군생활할때 월급 15000원. 그때는 저런게 필요했는데 전혀 없었고 지금은 월급 150만원에 휴대폰, 뷔페식 식사등등 저런게 필요할까 오히려 군복무에대한 정당한 보상과 명예를 제도적으로 만드는데 한목소리를 냈으면 좋겠다 다들 각개전투식 감정적 응대만 하고있음

-18
날아오르자9

미국은 모병제에 월급도 많이 받지만 나라를 지키는 군인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식사비를 대신 지불하는 경우 종종 있죠. 아들 같아서 혹은 동생 같아서 식사 대접하고 싶은 어느 시민의 마음을 삐딱한 시선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16
분수낙조

@날아오르자9 멋진 말씀

5
뽕따러가세

누가 돈때문에 그라요 ~~~~ 군인들이 없음 나라는 누가지키요 쫌 올바른참된생각을 가져봐요

2
해결사할애비

한분의 고마운 마음이 군인분들의 마음속에도 이글을보는 우리들에게도 마음이 전달되서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5
뎅뎅피아

가장 따뜻한 5만원... ^^

3
뽕따러가세

그냥 좋은얘기고 고생하는 장병들에게 부모맘으로 고마움의 표시인데 뭘그래 월급이 우짜고 우리때는 우짜고 그런 시시콜콜한 얘기는 할필요없습니다 참된사람 어른이 됩시다

3
괜찮다아

손모으고 인사하네! 멎진 어른에 멎진 청년이네!

2
6031

이래서 유승준이 사람대접 못받음

3
바람으로2

여자들 젊을때는 군대는 남의 일로 생각하고 살다가 결혼하여 아들 낳고 그 애가 군대 갈때 되면 그때야 갑자기 애국자가 된 듯 말하는 거 보면 씁쓸합니다. 저 아주머니의 선행은 고맙지만 젊은 여자였으면 더 감동적이었을 것 같아요.

0
삶의의지

어머님도 장병들도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2
제네라온

ㅊㅊ

0
명존세

마음이 따뜻한 분

0
Atom05

서 있는 군인들 자세 봐라~ 말이 필요 없지~

1
여우만세마리

저한테도 꼭저런기회가오면 똑같은 어른이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어머님...그리고 국군장병여러분...

0
쪼금만더김숙희

아쒸! 뛰어 나간다고 일난줄 알고 긴장 했잖아! 아버지는 갔다 와서 고생하는걸 알고 어머니는 보내봐사 안스러움을 안다! 짠하네요~ 옛 군생활 생각도 나고ㅋ 한주먹 꺼리도 안되는 고참이 때리길래 아파 해줏는데ㅋ 늦게 운동한거 알고 잘해주드라ㅋ 지금 살아서 잘있나ㅋ 딱! 한대만 때리믄 않되긋나ㅋㅋㅋ

0
윤형제대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갑자기 코 끝이 찡하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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