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가 도박이라는 사람들은[4]
한번은 문자가왔어요. 운전잘 못하시면 작은차 타시는건 어떨런지요??? 라는 의미로 ㅎ

차가 좀 뚱뚱해서 주차칸에 맞춰주차하면 옆차주차상태에따라서 타고 내기리 엄청 불편합니다.
가끔 조수석으로 타야할때도있어서
가급적 양쪽 기둥사이로 삐딱하게 주차합니다.
차가 ㅅ 자로 벌어지면 서로 편합니다.
운전을 못해서가 아임미더 ㅎ
=== 조금첨가하자면==
제가 3칸중 가운데 주차한적이있습니다.
제 좌측에 카니발이 주차라인에서 약간 우측으로 붙어 주차해서 진심 차문열로 갈수도없게
되어있던적도 있어요.
그 카니발이 좌측 기둥으로 바짝 붙쳐주기만해도 좋았겠지만.....ㅎ


댓글 37
저렇게 주차한 차 극혐
사람들은 자기가 아는 만큼만 사물을 본다고 저런 주차보고 아, 신경 쓴 주차! 감이 딱 오는 사람은 10퍼 안될걸요. 저런 기술을 상상도 안해본 대다수는, 삐딱하게 대놨다고 ㅉㅉ하죠. 90%는 벽에 당겨붙이고 타차량 공간 그런거 뇌리에 없고 칸 안에 자로 잰듯 딱 가운데에 정주차 하기에, 좀만 다르면 자기 기준으로 보아, 이해못하고 되레 비난하죠. 차량운행 부분에서 두세 단계 고려해서 좀 특이하게 배려하면 한 단계만 아는 사람들은 의도를 못 알아채고 되레 [뭐야 이건]이라고 반응하는거 아주 흔합니다. 밤에 비탈도로 사거리 신호대기 때 맨 앞의 내 차가 윗 경사로 방향으로 서 있을 때 반대편 차량들 눈부실까봐 전조등 꺼주는 수준같이 이 차 주차者는 사고력 상위 1% 이내네요. (전조등 꺼주기는 커녕, 자기가 위쪽을 향하고서도 상향등 켜고있는 줄도 모르는 차량들도 많다는)
삭제된 댓글입니다.
기둥 공간 있어요~ 그정도 생각하겠죠???
부자드레 디프런트한 띵낑이란... 다이어트 가즈아... 하악
ㅎㅎ
저렇게 주차한 차 극혐
왜요?? 옆에 기둥공간 이용한건데??
이유도 타당하고만...
아....살빼야 하나........0.1톤인데..... ㅜ.ㅜ
나 74키로 ㅎㅎ
고급차 타는 부자들의 삐딱함이란?
아녜유 .....양쪽기둥공간 이용하면 서로 편해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저희 아파트 주차장은 [기둥] 1.2.3[기둥]1.2[기둥] 이렇게되어있어서 다른 차 방해 안줘서 가능합니다.
기둥 사이 3대 주차하는 경우 양측 주차를 은색 벤츠처럼 주차하면 서로 내리고 타기가 편합니다. 주차폭도 좁은데 양측 라인이 맞게 주차하면 거의 흰색선 가까이 주차해서 서로 내리고 타기가 불편합니다. 사진을 멀리서 찍으면 이해가 쉬울텐데
ㅋㅋㅋ좀전에 차타기전에 찍느라 ㅎㅎ 사실 제가 가운데 있는데 좌측에 카니발이 주차칸딱맞게또는 우측으로 쏠리게 주차하면 진심 답안나오기에 양쪽 기둥공간 이용해서 조금 삐딱하게 하면 ....보기엔 그래도 서로편하긴해요. 뭐 4대공간이여도 양측 기둥공간 이용하면 제법 편하겠죠?
좋은방향. 세심한 배려
이해 해주셔서 고맙네요~ 결국 나좋자고하는건데..다른분들도 좋은 결과이니...ㅎ
저게.. 내릴땐 좋은데.. 주차 넣고 빼고 할때.. 앞대가리 튀어나와 있어서.. 주차할깨 신경 많이 쓰임... 그래서 나는 그냥 기둥쪽으로 일자로 최대한 붙여서 주차함...
네 본인이 편한 방법으로 하는게 가장좋져 ㅎ 저는 저게 습관되어서 편하네요.
기능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카니발로 바꾸고서 젤로 맘에 드는 기능이 승차전에 외부에서 리모컨으로 차량을 앞으로 빼는 기능을 간혹 잘 쓰고 있습니다 오래된 건물의 주차선은 좁아서 카니발 두대를 주차하면 승차할때 옷에 먼지가 묻고 아주 불편했는데 많은 차종에 이 기능을 넣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요즘 국산차 원격파킹 기능 많아져서 좋져... 근데 특히 벤츠는 여러가지옵션에 엄청 소극적이여서.... 키레스고 기능도 전파법어쩌구하면서 여튼 타사보다 늦게 되었어요.
s끌라스 고오급차 ㅎㄷㄷ
족구형 ㅋ 물론 짱츠는 아님 ㅎ
센스있는 주차입니다. 일반인은 속깊은 뜻을 이해하기 어렵죠. 저도 후진 주차 어려울땐 비스듬하게 전진주차합니다.(단독주차시만) 사람들 지나가기 쉽고 민폐 끼치지도 않고 좋아요
그럼요~~ㅎ 보기엔 그냥 대충주차한것처럼 보였겟죠
@JYEnt 좀 다른 관점에 얘기를 하자면, 몇년전 고속도로 횡단차량으로 인해 사고가 있었죠. 한문철변호사가 유튜브에서 3번씩이나 제사건을 다뤘고, 보배에도 올렸을때 운전을 못한다니, 브레이크를 밟았어야지, 조만간 펑 할꺼라는둥, 대부분 부정적인 댓글뿐이었죠. 결국은 분심의에서도 100대 빵 결론. 상대방은 도로횡단 12대중과실 위반으로 검찰로 넘어갔고. 한블리에서도 가로본능이란 제목으로도 소개되었었죠. 근데 지금 생각해봐도 30년운전한 저는 순간대처가 너무 좋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박은게 신의한수였고 급정거했다면 뒷차와의 사고 및 사고유발차량은 유유히 도망갔겠고 억울해 미쳤겠죠.
사람들은 자기가 아는 만큼만 사물을 본다고 저런 주차보고 아, 신경 쓴 주차! 감이 딱 오는 사람은 10퍼 안될걸요. 저런 기술을 상상도 안해본 대다수는, 삐딱하게 대놨다고 ㅉㅉ하죠. 90%는 벽에 당겨붙이고 타차량 공간 그런거 뇌리에 없고 칸 안에 자로 잰듯 딱 가운데에 정주차 하기에, 좀만 다르면 자기 기준으로 보아, 이해못하고 되레 비난하죠. 차량운행 부분에서 두세 단계 고려해서 좀 특이하게 배려하면 한 단계만 아는 사람들은 의도를 못 알아채고 되레 [뭐야 이건]이라고 반응하는거 아주 흔합니다. 밤에 비탈도로 사거리 신호대기 때 맨 앞의 내 차가 윗 경사로 방향으로 서 있을 때 반대편 차량들 눈부실까봐 전조등 꺼주는 수준같이 이 차 주차者는 사고력 상위 1% 이내네요. (전조등 꺼주기는 커녕, 자기가 위쪽을 향하고서도 상향등 켜고있는 줄도 모르는 차량들도 많다는)
격하게 공감합니다.
이해감사합니다~^^
차라리 주차할때 한대는 전면으로..한대는 후면으로 주차하면 어떨까요? 서로 조수석이나 아니면 운전석이 마주보게하면 개문할때 여유가 잇지않을까요? 이런 생각을 자주 해보네요.
전면주차할려면 통로가더 넓어야해서ㅠ
오른쪽 차량은 문이 덜 열리지 않나요? 차라리 왼쪽차 조수석쪽으로 붙여서 정면주차가 나을 듯요
우측에 기둥공간이60cm정도되고 우측차와는 V자로되어 더 편합니다
드립을 치구 싶은데 분위기가 진지 하네요. 여튼 저는 오른쪽으로 치우쳐져 있어요.
좌측도 가끔ㅎ
왼쪽차 나가고 다음차 주차 못하게 하는거유? 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