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왕댜197일 전예전글 생각나내요 연상 여친이 남친이랑 진도빼고싶어서 일부러1박으로 여행가서가 술한잔 걸치고 분위기 잡고 가지고 싶은거 뭐드 말해보라하니 연하남친 한참 고민하더니.... 남친왈 봄잠바~~~~3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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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없는 새끼 단자만 꽂고왔네 정자를 꽂아야지
썰 올리세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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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올리세요 이제
그래서 안잡혀가심?
끝까지 갔나요?
축하합니다? ㅋ
눈치없는 새끼 단자만 꽂고왔네 정자를 꽂아야지
다니시는 학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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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짝에 뭐 안붙여져 있던가요? ㅋㅋ
컴퓨터 고치고 갈래로 언제 바뀐겨?
누구나 한번은 죽을수도 있었겠구나.
저도 자취할때 여사친이 자기 우리집 근처에서 술마시고 취했다고 집에좀 데려다 달라 그래서 집에 데려다줌..... 아니... 집에 데려다 달라며 ㅜㅜㅜㅜ
긴장해서 고추가 안서서 못한거 보다는 나아... 저건 그래도 기회는 있잖아?
고로~~~~~
cd install해서 갔어야지...
씨바, 이런 친구가 있어 인류의 평화가 유지되는거야. 부러울뻔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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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내용이...이게 끝인가? 2탄 해보게나~
예전글 생각나내요 연상 여친이 남친이랑 진도빼고싶어서 일부러1박으로 여행가서가 술한잔 걸치고 분위기 잡고 가지고 싶은거 뭐드 말해보라하니 연하남친 한참 고민하더니.... 남친왈 봄잠바~~~~
푸 하하하
아주 괜찮은 대졸의 아주 괜찮은 성품, 아주 괜찮은 외모의 처자가 신호를 여러 번 줬는데 눈치없던 고졸 촌놈 ... 미경아! 잘있냐?
헉.. 그랬구나..
허허허.. 24살때 조선대 후문에서 미팅한 여자와 비디오방 가서 영화만 두편보고 그냥 나온 저도 있슴다..
남자 글씨체인데
20대땐 그런 순수한 맛도 있어야 하는거임. ㅋㅋ
극장가서 찌찌 만질려다 아이 소리 한마디에 바른자세로 영화만 보고온 찐따도 있구먼유~
눈치없게 돈 받았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