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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동산 최상급지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에서 최근의 집값 하락세를 노린 외지인의 100억원대 매수 거래, 인근 지역 거주자의 갈아타기 거래가 다수 확인됐다
저중에 1명은 재벌집까진아니라도 꽤 갑부네요
사업성공하신건지..
대단하네요 부러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rcid=1774948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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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상급지 20억 이상 거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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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가격이 156억5000만원인 전용면적 244.3478㎡(약 74평)의 나인원한남 아파트는 전북 전주에 거주하는 20대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아파트 같은 평형 매물 호가는 180억~230억원에 형성돼 있다. 시세보다 수십억원 낮게 나온 매물을 사들인 이는 1996년생, 29세였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rcid=1774948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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