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 가라는 핸드폰[1]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치안이 훌륭한 한국에서는 휠이 털릴일은 없으니
굳이 한국에선 필요없는 휠락입니다.
미국에선 필수템이죠 ㅌㅌ
한국에선 당연히 수요가 없으니
순정품인데도 메이드인 우사 +_+
(아싸 관세읎따 쎾쓰 끼모찌 ㅌㅌㅌ)
저게 도대체 머냐 하실분들도 계실텐데
걍 휠털이 방지 볼트라 생각하심 됩니다.
간혹 운이 나쁘면 눈 깜짝할 사이에
휠 네짝이 털리는일이 다반사인 나라..
저는 아직까지 휠 털려본적은 없지만
보험이다 생각하고 무조건 장착합니다.
머 휠락이 있어도
털어갈새끼들은 털어가지만
고놈들 입장에선 있고없고의 차이가 크겠죠.
아무려면 휠락이 달려있으면 귀찮으니께요.
아무튼 요것을 끝으로
차 꾸미기 완료.
머 꾸민다기보단 내 세팅에 맞춘거네요 ㅎ
사다보니 순정품만 사다 끼웠네요 +_+


댓글 22
휠대신 벽돌이 있다는 그곳 ㄷㄷ
ㄹㅇ 치안 안좋다싶은 동네를 지나가다보면 벽돌에 차 얹어놓고 휠털린 차들 음청 봤슴돠
귀국하실때 미국공기 한 비니루 뷰탁듸림미데이;;
떨냄새를 굳이 맡고싶...?
@증기징어 쌈@뽕한 내미겟궁여;;
영어 가르쳐 주세혀 형님
수업료만 주신다면 텍사스 사투리도 알려드릴수 있음 ㅌㅌㅌㅌㅌ
도심내 어중간한곳에 주차하면 시멘트 블럭위에 얹혀진 차를 보거나 안구적출된차를 보거나 차안에 가방같은거 두면 유리창 깨지고 털리는경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마트주차장에선 차에 아무것도 없으니 유리깨지 말라고 창문을 내려 놓고 주차하거나 해치백이나 SUV는 뒷문을 열어 두거나 아예 사람이 한명 남아서 타고 있더군요
제가 제작년에 한 10몇년만에 유리를 털려봤었죱. 웃긴건 유리 깨고 운전석 뒷타이어 펑크까지 냈으면서 실내 물건이라곤 차량 메뉴얼북만 가지고 갔더라구요. 의심가는 샛기가 있었는데 심증일 뿐이라 머 어떻게 할수도 없고.. 경찰에 리포트해도 이 나라는 살인사건 아닌이상 경범죄급은 "걍 알아서 하슈" 하며 움직이지도 않고 걍 아싸리 차안에 아무것도 두지말거나 차안에 누가 타있어야 제일 안전한 동네죠. 이런거보면 한국이 더 지상낙원 같슴돠
@증기징어 요즘 유튭에 가끔 올라오는 영상중에(물론 A.I영상도 꽤 있음) 자전거 안장에 송곳이 튀어나오게 하고 길가에 세워 두거나 택배도둑때문에 가짜 미끼택배 반짝이 폭탄 장치 하거나 멀리서 지켜보다가 차털이 보이면 엄청큰 경보기소리 나게 하거나 하는 영상이 있더군요
조수석 시트 떼신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메리카스타일
예압
못 훔치면 분풀이로 휠에 손상을 줄 거 같은데요
꼭 그러진 않어요 ㅎㅎ 타이어 펑크를 내고 튀면 모를까요
근데 휠네개 다빼가면 자키는 빼고 가나여 아님 자키정도는 남겨두고가나여
덩치큰 형아들이 많아서 두세명이서 으쌰 하면서 한쪽씩 들어서 블럭 받치더군요 쟈키 안쓰던듯
@IMPPIPE ㄷㄷ 그러면 발견해도 차주 혼자서는 못쫓아내겟네요
케바케인데 잭 놓고 휠만털어간건 몇번 본것같습니다
작년에 인천쪽에서... 벽돌 위에 올라가 있는 3인가 5시리즈인지 본적 있습니다 지게차로 떳는지 브레이크 디스크에 받쳐놨더군요
인천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