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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진짜 바른 말 한 이유(절에서 솔직한 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절에서 바른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진짜 인정한 말입니다.

 

"개똥아. 내 말 진짜 한번만 들어봐라. 너가 이걸 다 알렸는데 이걸 다 알리면 더 이상 하면 안된다. 그 때부터는 진짜 큰일난다."

 

그런데 사실 오류가 있습니다.

 

이 사실을 알리게 된 이유는 저가 아니었고 절에서 정신침략기술을 쓰고 계속 터트리게 해서 얘가 사실을 알린 겁니다.

 

우리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어떤 검사출신 변호사가 이런 말을 합니다.

 

"제가 검사생활을 했는데 검사출신으로서 대부분의 범죄자는 자신의 범죄를 숨기려고 하지 이걸 알리지 않습니다. 저는 검사생활 중에 이런 케이스를 본 적이 없거든요. 정말 드문 케이스입니다."

 

그래요. 제가 이걸 알릴려고 한게 아니라 너무 고문을 하니까 알려버린거에요.

 

그러면 사람들은 또 "얘 이거 인간쓰레기 새끼 아니가?"하고 또 오해가 쌓이고 왕따가 되는건데 또 몇명의 여자들이 "아빠 이 사람 이런 사람 아닌거 같아요."하고 또 돕는겁니다.

 

그러면 얘는 왕따 당할때 또 바른 길로 간거에요. 결국은 또 그 바른 모습에 도운거죠.

 

지금 전직 치안정감 한 사람이 사망했다고 누군가가 알렸는데 아마 지금 이게 또 그 뜻일텐데요?

 

그러면 절에서 고문했다는 것은 사람들이 몰랐다는거죠? 그러니까요.

 

그러면 얘는 맨날 절... 절.. 한다. 이러죠?

 

예전에 버스를 탔는데 어떤 절을 하나 찾아냈는데 "어 저기 절이 있네?"했는데 뒤에 탄 아주머니가 "니 지금 하나 알아냈다."라고 알린거죠.

 

변호사도 저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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