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멀이런걸다197일 전저렇게 사시다 돌아가시고나서 마을에서 공동으로 묘지관리를 하다가 몇년이 흐른 뒤, 납골당으로 가게되고, 마을에 기부한 땅은 어느순간 개인별로 뿔뿔이 나눠가지고 팔아먹고 또 그렇게 됨.1댓글
댓글 5
아름다운 삶...
ㅠㅠ
왜 자꾸 눈물이 나지ㅜㅜ 갱년기인가
만수무강 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렇게 사시다 돌아가시고나서 마을에서 공동으로 묘지관리를 하다가 몇년이 흐른 뒤, 납골당으로 가게되고, 마을에 기부한 땅은 어느순간 개인별로 뿔뿔이 나눠가지고 팔아먹고 또 그렇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