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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시러 동네 누나에게 강제로 그만ㅜ
요시~요시~
불쌍한 마음이 왜 들지???
난 콜인데 그때 그녀의 가슴이 어마어마 했었거든
순수하신 분이네요 ㅋㅋㅋㅋ
돌아가고 싶은 정도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이 아다 뗀 여자는 평생 기억하지 않을까요?
평생가는 기억 아닌가
첫경험 3살많은 누나한테 따였.....
중2때로 돌아가고 싶다
1996년..목포 선창가의 작은방에서..2만5천원..
솔직하게 말 잘하네
할배가 야망있네.
댓글 12
난 시러 동네 누나에게 강제로 그만ㅜ
난 시러 동네 누나에게 강제로 그만ㅜ
요시~요시~
불쌍한 마음이 왜 들지???
난 콜인데 그때 그녀의 가슴이 어마어마 했었거든
순수하신 분이네요 ㅋㅋㅋㅋ
돌아가고 싶은 정도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이 아다 뗀 여자는 평생 기억하지 않을까요?
평생가는 기억 아닌가
첫경험 3살많은 누나한테 따였.....
중2때로 돌아가고 싶다
1996년..목포 선창가의 작은방에서..2만5천원..
솔직하게 말 잘하네
할배가 야망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