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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 떼준 여자를 잊지못하는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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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화난늑대BEST

난 시러 동네 누나에게 강제로 그만ㅜ

4
화난늑대

난 시러 동네 누나에게 강제로 그만ㅜ

4
개냥

요시~요시~

2
베스트하나없다

불쌍한 마음이 왜 들지???

2
성인유머게시판

난 콜인데 그때 그녀의 가슴이 어마어마 했었거든

0
e325

순수하신 분이네요 ㅋㅋㅋㅋ

1
그때가그리운거지

돌아가고 싶은 정도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이 아다 뗀 여자는 평생 기억하지 않을까요?

2
개진상민원검은띠

평생가는 기억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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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랄블루

첫경험 3살많은 누나한테 따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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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온디어

중2때로 돌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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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백

1996년..목포 선창가의 작은방에서..2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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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개비

솔직하게 말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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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롱고고

할배가 야망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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