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프말 경청하는 유시민
와.. 진짜 놀랄 일이 있습니다.
어느 가정주부 여자가 엘리트 같이 생겼는데 자식이 다 있는대도 이런 말을 합니다.
"니도 이번에 한명 죽여뿌라."
"상대방도 니를 그렇게 죽일려고 했는데....."
나는 이게 무슨 말인지 안다.
니는 계속 조심할려고 그렇게 노력하는데 상대방이 진짜 비열하게 때려팬거다. 그럴 때마다 나는 그 괜찮은 여자들과 그 부모를 생각한거다.
그렇게까지 더럽게 굴다가 얘가 진짜 끝까지 다 참은거다.
내가 볼 때 이 부산사건은 얘 아니었으면 못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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