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여자를 그렇게 만듦.
자수성가한 친구 부모님을 보면, 자신들을 위해 쓰는것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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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바이커
3 400으로 사는 사람은 대출이나 할부 기타 고정비가 별로 안나가는 사람들인듯. 집차 애들학원비만 해도 5 600은 그냥 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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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빤스망사
의사사모님급이라니…관리비 +초등학생둘이면 벌이된다고 학원 좀 보내면 두당 학원비 돈백 금방인데…월400생활비면…세상물정 모르네….물가도 비싼데…그냥 전부 직접관리하고 순수 식비,용돈만 한 150~200줘보면 될듯 나머지 직접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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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럼통이다
안될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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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날개
딱 정해진 만큼만 주면 그 선에 맞춰서 알아서 쓰게 되어 있음.
여기에 하나 더 조언을 하자면..
무슨 핑계를 대던 처음 3개월은 무조건 300만 주고 버티라고 하길..
죽겠다, 못 살겠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냐?, 울 때 까지 맘 단단히 먹고 버티길..
3개월을 버티고 난 다음 400으로 올려 주면 불만 없이 400 리미트 받아 들임.
이 과정없이 처음부터 400주면 거기서 죽겠다, 못 살겠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냐?, 울고불고 시작됨.
댓글 5
남자가, 여자를 그렇게 만듦. 자수성가한 친구 부모님을 보면, 자신들을 위해 쓰는것이 없음.
3 400으로 사는 사람은 대출이나 할부 기타 고정비가 별로 안나가는 사람들인듯. 집차 애들학원비만 해도 5 600은 그냥 넘는데
의사사모님급이라니…관리비 +초등학생둘이면 벌이된다고 학원 좀 보내면 두당 학원비 돈백 금방인데…월400생활비면…세상물정 모르네….물가도 비싼데…그냥 전부 직접관리하고 순수 식비,용돈만 한 150~200줘보면 될듯 나머지 직접관리
안될걸여
딱 정해진 만큼만 주면 그 선에 맞춰서 알아서 쓰게 되어 있음. 여기에 하나 더 조언을 하자면.. 무슨 핑계를 대던 처음 3개월은 무조건 300만 주고 버티라고 하길.. 죽겠다, 못 살겠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냐?, 울 때 까지 맘 단단히 먹고 버티길.. 3개월을 버티고 난 다음 400으로 올려 주면 불만 없이 400 리미트 받아 들임. 이 과정없이 처음부터 400주면 거기서 죽겠다, 못 살겠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냐?, 울고불고 시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