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윤썩렬이 보고 싶다.
나는 윤썩렬이 정말 보고 싶다.
나는 윤썩렬이 참말로 보고 싶다.
나는윤썩렬이 진심으로 보고 싶다.
광화문 앞 너른 마당에서 윤석렬의 대가리를 보고 싶다.
2 심에서 사형 선고하고 바로 처형하여 모가지를 뎅강 잘라서 효수하여
광화문 넓은 광장에서 나처럼 애타게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갈증을 풀어줘라.
남한의 김일성이었던 박정희가 인혁당 사건을 조작하고 고문하여
8명의 젊은 청춘을 사형 선고하고 8시간 만에 집행한 희대의 사법 살인의 역사가 우리에게 있으니
윤석렬의 모가지를 뎅강 잘라서 보고 싶어 애타는 사람들의 심정을 달래줘도 야만국은 아닐 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윤썩렬, 한덕수, 최상목 등의 사형을 집행 할 때
53명의 기 사형수도 같이 집행하라.
* 1970년 대 엠네스티 한국지부를 응원하던 사형 반대론자였던 내가 사형 집행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것은 시대가 바뀌었고
박정희, 전두환 같은 민족의 쓰레기들 세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제 윤썩렬이라는 마지막 쓰레기를 처리하면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의 DNA가 뼛속에 새겨진 내란당은 자연 소멸될 것이고
문죄인, 정청래, 좆국과 성폭행범들과, 유시민, 김어준 같은 음흉하고 간사한 무리들의 실체를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어
발 붙일 곳이 없게 될 것이다.


댓글 3
정신좀 차려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4921BD1E1BE45AABE064ECE7A7064E8B
수고합니다. 서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