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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명작 태앙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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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에 감동적의로 봤던 영화 어짜피 미국 국뽕영화만

지금의 미국을 보면서 이런 작은  노력조차않하는걸 보니 지도자의 중요함을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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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내잔고를부탁해

형님 아프지 마요...우리들의 우상이 하나 둘 사라져가는게........나이를 먹고 있단 증거겠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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