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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243일간 영치금 12.4억 받았다…李대통령 연봉 4.6배 ★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 재판에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영치금으로만 12억 원이 넘는 거액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일 법무부가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 등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작년 7월 10일 서울구치소에 재구속된 후 올해 3월 9일까지 243일간 총 2만7410회에 걸쳐 12억4028만 원의 영치금을 받았다. 이렇게 입금된 영치금은 350회에 걸쳐 12억3299만 원이 출금됐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구치소 수용자 중 가장 큰 규모의 영치금 액수다. 윤 전 대통령이 받은 영치금은 올해 대통령 연봉 2억7177만 원의 4.6배에 달한다.


2찍들 라면 쳐먹으면서 십시일반 많이도 보냈네 뇌에 저지능은 확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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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노대중

윤통 팬이몇명인데 120억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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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거북님

넌 딱보니 영치금 줄돈이 없구나? 전재산털어 대출받고 보내드려라 아 대출은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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