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메디나 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나일강, (이집트, 수단)에서 왕성했던 기생충.

기생충 생애 사이클
(주요 매개체가 물 속에 물벼룩을 1차 감염체로 인식함)
1. 메디나충이 물벼룩에게 먹히고
2. 사람이 물을 마시는 과정에서 물벼룩을 함께 삼키면서 게임 시작.
3. 물에서는 약 3주간 살 수 있고
4. 사람 몸 속에서 100일 내에 짝짓기를 하여
5. 1년 내에 산란을 위해 인간에게 고통을 줌.
6. 이 과정에서 보통 다리 부분에서 달라붙게 되고
7. 크기는 보통 1.2m 이고 최대 2m 까지 자라남.
8. 메디나충은 산란을 위해 평소엔 다리를 가렵게 만들고
9. 산란시기엔 작열감을 들게 하여 발을 식히기 위해 사람을 물가로 데려감.
10. 그리고 물에 발을 담그면 살을 뚫고 나와 산란후 죽음. 사이클 반복.
예방법: 물을 끓여 마시거나 정수 필터하여 마시면 됨.
치료법: 이미 소화기관이 아닌 체내에 기생하게 되었기 때문에 구충제로 치료못함.
결국, BC(기원전) 1550년에 파피루스에 기록된 것처럼 오늘날에도 동일하게 치료함.
(대충 3500년이 지났음에도 옛날방식 치료가 고수되는 갱장한 대결)
1. 작열감,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의 발을 물에 담그고
2. 빠져나오는 기생충을 기다렸다가 머리부분을 잡아서 나무에 감아내기 시작.
3. 실뭉치처럼 나무를 이용하여 돌돌돌 말아내어 체내 기생충을 빼 냄.
4. 혹여나 기생충 몸통이 끊어지면 석회화, 또는 2차감염으로
다리의 기능을 상실하거나 절단해야 함.
현재는 많은 국가에서 관심 갖고 관리하고 있으나,
여전히 아프리카에선 기본적인 물부족이 만연하고
교육이 없다보니 계속 감염되고 있음.
다른 국가 지역들에서는 빠르게 사라진 기생충.
현재 지구 인구 대애충 80억명으로 추산하는데,
2024년 기준 25%(20억명)는 더러운 물을 마시고 있다고 함.
흐르는 시냇물이 아닌 흙탕물 상태의 물임.
거기에 끓여먹어야 한다는 상식조차 없기 때문에
질병노출에 계속 반복.
아프리카는 툭하면 내전, 강간, 약탈, 수탈 무한반복.
중동, 인도 뭐 이런데 강간문제 심하다 하지만,
아프리카는 야생 그 잡채@_@
예전 영화(굿킬:드론전쟁, 2014)에서 중동 여자가 강간당하는데
강간이 끝나면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고 그냥 털고 일상생활하는 장면에서... 하아..
암튼 돌아와서, 해당 메디나충은 그래도 20년 넘는 노력끝에
감염자가 매우 크게 줄었으며, 아프리카도 점차 화식(불을 사용한 식사)을 하며
물도 끓여먹는 쪽으로 움직여 2023년 기준 정식 보고된 감염자는 14명이애우~
다만, 보고되기 어려운 지역은 아직도 헬게이트@_@
아, 아까 말했듯이 몸속에서 짝짓기 하기 때문에
1마리가 전부라고 생각하면 안되우@_@으악!!!


댓글 6
아.....마따.......기생충 약은 한번씩 먹어줘야 하는데....
저는 20년 넘게 구충제 안먹고 있어우@_@키키킼
세균 기생충도 하는뎅 왜 수달이는 간밤에도 함 못했을까나
싸우자@_@개보리횽!!!
회충, 요충, 십이지장충...ㄷㄷㄷㄷㄷ
세상 어렵다우 우예끼나 수달이횽을 여의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