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 밀정 " 이라고 합니다.
난 이러한 음모론을 믿고 싶지가 않습니다.
정청래는 분명하게 해명해야 한다고 보는데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
이재명 대통령 성남시장 시절
이 여성분이 이재명 - 김부선 스캔들을 아마도 거즘 최초로 공인자격에서 터뜨린 인물이고요.
터뜨린 공간은 바로 "딴지일보의 총수 김어준"
당시 이 여성의 직책은 이회창 전 총리의 자유선진당 부대변인였나 그럴겁니다.
군경력 있고 중대장도 맡았던 대위 출신입니다.
김부선 스캔들을 터뜨려서 직접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항의전화도 받았던 뉴스도 나오네요
사실인지 아닌지... 워낙 기레기들이 많으니...
이후 이 여성은 정청래 의원 보좌관으로 들어갑니다.
현재 정청래 당대표 부실장 직책을 달고 있다죠.
자연인이 아닌 엄연한 공인입니다.
기억력 좋은 이재명 대통령이 이 여성을 잊고 있지는 않을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성인군자이십니다.


댓글 3
맨처음 씨부린건 누구겠나요 그럼? 이대통령이 고소한게 김부선이 아니라 김어준 이었나봐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이거 같은 글 또 올렸네. 도배하는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