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후재팬 실시간 검색어 최가온 5위[3]
지금의 자리로 이사와서 처음 임도를 따라 산책 하는데 쓰레기가 많이 보였다
그게 너무 거슬려서 쓰레기를 주웠고 매일 조금씩 반복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집게와 검정 비닐봉투는 산책에 필수품이 돼 버렸다
이짓도(?) 5년이 되니 내가 다니는 길에는 쓰레기가 없어졌다 단, 오래동안
땅속에 묻혀 있다가 드러나거나 몰래 버리는 쓰레기는 종종 발생했다
간밤에 눈이 쪼끔 내렸고 늘 하듯 임도를 따라 아침 산책에 나섰다
폐부로 들어오는 찬 공기은 좋은데 한곳에서 숲이 좀 낮설어 가까이 가보니
누군가가 숲속에 여러 폐가전제품을 버린게 있었다. 이렇게 버릴려면 임도에
주차한후 쓰레기들을 숲으로 던져야 하는데 도둑질 하듯 숨어서 그렇게 까지
나날이 좋은날 되이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