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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아내 몰래 여직원과 두 집 살림…추궁하자 \"잘 됐다, 이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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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52135

 

암 투병 중인 아내를 두고 외도를 저지른 남편이 폭언과 함께 이혼을 요구하고, 보험금까지 재산분할을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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