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거북이133일 전어제 본건데 임산부석 할머니 앉아 계시다 임산부 오니까 일어섰는데 그 틈을 비집고 할버지가 잽싸게 앉아서 할머니가 임산부 앉아야 된다고 대신 항의했는데도 눈 감고 못들은척 취침 들어가심.4댓글
맑은하늘에구름두점133일 전난 다리 반깁스하고 아파서 노약자석에 앉아 있는데, 노약자석 빈자리 있는데도 앞에 노인네가 젊은놈이 앉았다고 지랄지랄... 이후로 절대절대 노인네들한테 자리양보 안함.2댓글
댓글 17
음 나도 언젠간 한번 써먹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이져소제
등산복입고 등산하고 와서 자리 비키라고 염병하는 것들이 제일 한심함.
음 나도 언젠간 한번 써먹어야지
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이져소제
20대 남자 연기력 무엇입니까 ? ㅋㅋㅋㅋ
다리 저려서?
어 이거..유즈얼서스펙트...
등산복입고 등산하고 와서 자리 비키라고 염병하는 것들이 제일 한심함.
배려가 권리로 변해서 강요당하면 그건 그냥 선비질일뿐이죠..
3번째 다리가 위로 뻗쳐서??
어제 본건데 임산부석 할머니 앉아 계시다 임산부 오니까 일어섰는데 그 틈을 비집고 할버지가 잽싸게 앉아서 할머니가 임산부 앉아야 된다고 대신 항의했는데도 눈 감고 못들은척 취침 들어가심.
지하철 민폐족은 전부 폐기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또 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바야시~코바야시~ 카이저소제…
난 다리 반깁스하고 아파서 노약자석에 앉아 있는데, 노약자석 빈자리 있는데도 앞에 노인네가 젊은놈이 앉았다고 지랄지랄... 이후로 절대절대 노인네들한테 자리양보 안함.
앞으로 다 노인이면 양보할 필요 없겠네요.
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