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는 선구자가 맞고
서태지가 없었으면
지금의 음악 한류도 없음
서태지 이후 막강 팬덤문화를 체험하고
hot, 젝키, 지오디가 나왔고
양현석이 빅뱅, 블핑 제작함
서태지 이전에 방송사 음악들은
뽕짝이 전부였음
음악이나 대중문화 관심도 없고
지식도 없는것들이
고마운줄도 모름
18
남원하이츠BEST
표절로만 정상에 올랐다가 인터넷 발달로 자체 자숙하는 사람
16
킬308BEST
표절은 서태지 곡중에 리메이크 되는게 몇곡 없다는게 그이유.
그래도 음악계를 저렇게 바꿔논건 대단한 일인듯함.
이승기 사건만 봐도 아직도 그러니 참.....
12
힘들재BEST
데뷔곡부터 표절로 사기친 애가 무슨 선구자 장난하나
애가 양심이 없는게 그래놓고 저작권보호니 머니 하면서 주장하고
지가 찔린게 많아서 잠적하고 눈치 보다가 다시 나오고
완전히 비겁한 놈이에요
7
사나d
90년도는 표절의 시대
지금 같으면 어림도 없음
0
1차선정속병신충박멸
서태지는 선구자가 맞고
서태지가 없었으면
지금의 음악 한류도 없음
서태지 이후 막강 팬덤문화를 체험하고
hot, 젝키, 지오디가 나왔고
양현석이 빅뱅, 블핑 제작함
서태지 이전에 방송사 음악들은
뽕짝이 전부였음
음악이나 대중문화 관심도 없고
지식도 없는것들이
고마운줄도 모름
18
1차선정속병신충박멸
@로열넘버 니 말이 다 맞다
2
병아리1212
한국 가요계의 가장 큰 흑역사가 서태지가 문화 대통령이었다는 거예요. 그거 얼릉 지워야 되는 거예요 ㅎㅎㅎ
-5
발기찬나날들
@로열넘버 댁이 나열한 가수의 명곡들 대부분 표절이라오 ㅋㅋㅋ 세상물정은 너부터~
0
공핍영역
뽕짝이 아니라 발라드 대세
0
Sunkyoo
서태지는 시스템적 선구자면 모를까 음악적 선구자는 아님
음악으로 높이 평가하려면 적어도 2집 이후부터 봐야 (표절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한국 댄스음악은 보통 이재민과 피노키오를 시작으로 보고들 있고
김완선 박남정 등이 맥을 이어나감
특히 박남정 전과 후로 나뉨
이전까진 댄스 가수들은 무대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바람잡이 역할을 했고
엔딩은 변진섭, 이선희, 이승철 같은 발라드 가수들이 장식하곤 했음
그런데 박남정은 조용필 이후 처음으로 한 앨범에서 두개의 골든컵을 기록
작사, 작곡, 편곡, 심지어 지금같은 디지털 시대가 아님에도 직접 믹싱을 해서 리믹스 버전을 갖고 나오곤 했음
가창력도 뛰어나서 이때 무시받던 댄스가수들 위상이 확 올라감
댄스팀을 모아 전속으로 쓰다보니 많은 댄서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되고
시스템적인 것을 박남정을 통해 배우면서 타가수의 백댄서나 안무가로 커리어를 쌓다가 가수로 데뷔하는 경우가 많았음
당시는 기업형 엔터 시대가 아니다보니 연습생도 없고(김완선은 이모가 매니저라서 연습생 생활함)
춤 연습할 곳이 없어 클럽에서 춤을 추곤 했는데
박남정이 주로 갔던 클럽이 바로 이태원의 문나이트임
그곳은 성지가 되어 이수만이나 김창환 같은 기획사 관계자들이 그곳에서 재목들을 픽업해옴
현진영, 이주노, 양현석, 콜라 김영완, ref 박철우 등이 박남정의 백댄서 출신들이고
역시 현진영, 강원래, 김송, 채리나 등이 문나이트 출신임
데뷔는 뽕짝 느낌의 아 바람이여로 했지만
본인은 랩이 들어간 흑인 음악을 하고 싶어했고
3집 5집 등에서 시도함
박남정 뿐 아니라 그 시기 서서히 가요계에 그러한 공기가 깔리기 시작함
랩과 토끼춤의 현진영과 와와가 등장했고 노래 잘하는 사람 뽑던 가요제에 한아로라는 댄스듀오가 대상을 타고 육각수가 배출됨
심지어 이승철도 자신의 곡에 랩을 삽입했고 신해철도 랩을 했음
그게 젊은 사람들이 선망하는 문화였지만 가요대상은 현철 김정수같은 사람들이 타는 단계였음
그런 젊은 사람 중 한명이 서태지였음
선구자가 아니라 그들의 음악과 춤에 매료된 꼬꼬마였고
춤을 배우고 싶어 양현석을 찾아갔다가 레슨비 먹튀도 당함
1집은 그냥 댄스음악이었고 서태지와 아이들은 그 당시 난립하던 아류중 하나였음
어쨌든 1집이 대박난 덕에 그걸 발판삼아 2집부터 수준높은(?) 음악을 만들 수 있었던 것
3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군침돌이YK
제일 좋아하는 열예인이 서태지몄습니다
근데 지금 들어보면 표절의 대명사죠 뭐 쩝
4
자동문
태지씨 없었음 우리는 언제까지 트롯트를 듣고 살았어야 할지...
-13
병아리1212
대한민국 가요계의 가장 큰 흑역사죠. 서태지 문화대통령. 이걸 그렇게 물고 빨고 열광했다는게 부끄러운 과거죠 ㅎㅎㅎ
3
킬308
표절은 서태지 곡중에 리메이크 되는게 몇곡 없다는게 그이유.
그래도 음악계를 저렇게 바꿔논건 대단한 일인듯함.
이승기 사건만 봐도 아직도 그러니 참.....
12
Sunkyoo
서태지는 거물이다보니 합당한 시스템이 받아들여졌지만
다른 가수들은 전혀 아니었죠
연달아 히트곡 내던 한스밴드가 실상은 동사무소에서 생계보조비 받는 신세였으니까요
이러한 실태를 MBC가 보도하자 오히려 김건모, 박진영, 신승훈 같은 가수들은
연제협 편에 서서 MBC 출연거부했었음
지들은 먹고 살만하니까 가요계 카르텔이 붕괴되는 게 싫었겠지
1
힘들재
데뷔곡부터 표절로 사기친 애가 무슨 선구자 장난하나
애가 양심이 없는게 그래놓고 저작권보호니 머니 하면서 주장하고
지가 찔린게 많아서 잠적하고 눈치 보다가 다시 나오고
완전히 비겁한 놈이에요
7
존크레이머
뭐 아는거 하나 나왔나보네
지금 그 얘기하는거 아니자네요
-4
존크레이머
경찰 검사 판사 때문 아니었겠나 싶다
0
남원하이츠
표절로만 정상에 올랐다가 인터넷 발달로 자체 자숙하는 사람
16
외곬수
방구석 찐따
-4
0652
병
-3
spe02
서태지 안좋아하고
서태지음악도 뭐 관심없지만
말많은 표절이나 음악수준 이런거 상관없이
서태지 등장 이후로
우리나라 음악시장이 바뀐건 사실이니
3
자동문
태지씨 없었음 다들 트롯트를. 더더욱 오래 들었을 텐데 아쉬워요
-5
인생이란
집집마다 인터넷이 설치 되자 사라진가수
서태지!!!!
1
천안배방산
하여튼 난놈이지
1
블랙크로우
표절업적
5
뭐시여시방
인터넷이 발전하기전
난 알아요(밀리바닐라 걸유노잇트루)
2집 하여가 중간부분 기타루프(테스터먼트 펄스트 스트라이크)
교실이데아,컴백홈등 수많은곡 유사함
알고나서 내 어린시절 추억이 도난당한거 같아 화도났지만 당시 혁신적인건 인정함.문화계 문익점이라고 ㅎㅎ
1
일곱색깔바람
서태지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좋아했고, 특별한 악감정은 없었지만 종교수준의 빠들 때문에 점점 거부감이 생김. 전에 좀 부정적인 의견 한번냈다가 빠들이 득달같이 달려드는데..참나.
-3
quakeF
표절곡좀 알려주세요
가서들어보게
0
크리스키노
유튜브에 거태지 표절이라 치면 정리한것들 많습니다. 영감을 받았다는둥 참고 했다는둥 이런말이 전혀 안통할장도의 곡이 많습니다.
뭔 서태지 이전에 뽕작밖에 앖었네.. 오히려 어쩌면 장르가 발달된 지금보다 더 다양한 장르가 많았습니다.
서태지 한때 몸담았던 시나위도 있었고 그전에 송골매부터 시작해서 각자가 각자의 위치에서 다양한 음악을 구가하던 시절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이지만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이 노래가 몇년도에 나왔는지 찾아보세요. 장르만 발전되었지 틀에 박힌 음ㅁ악만 나오는 요즘보다 개성이 넘치던 시절이었습니다.
음반 시장을 뒤집어 놓은건 인정해주지만 그 외에는 전혀 인정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죠. 콘서트에서 머그컵 쳐들고 자기 홈페이지에서 파는등 상업적인면은 인정해줄만 하죠.
이런말 하는 나도 대학시절에는 서태지빠였습니다.
1
나는천억을벌었다
서태지와 애들 덕분에 퀵실버 뜨고
스톰뜨고
표절이든 뭐든 그땐 몰랐으니까 TV에서 보여지던 모든것을 진실이라 믿었던 우매한 시절
1
0652
서태지 시대에 김대중 대통령 재임기였다는게 대중문화 발달되고 국민들에게 행운이고 국운이 상승기로 접어들음
댓글 32
서태지는 선구자가 맞고 서태지가 없었으면 지금의 음악 한류도 없음 서태지 이후 막강 팬덤문화를 체험하고 hot, 젝키, 지오디가 나왔고 양현석이 빅뱅, 블핑 제작함 서태지 이전에 방송사 음악들은 뽕짝이 전부였음 음악이나 대중문화 관심도 없고 지식도 없는것들이 고마운줄도 모름
표절로만 정상에 올랐다가 인터넷 발달로 자체 자숙하는 사람
표절은 서태지 곡중에 리메이크 되는게 몇곡 없다는게 그이유. 그래도 음악계를 저렇게 바꿔논건 대단한 일인듯함. 이승기 사건만 봐도 아직도 그러니 참.....
데뷔곡부터 표절로 사기친 애가 무슨 선구자 장난하나 애가 양심이 없는게 그래놓고 저작권보호니 머니 하면서 주장하고 지가 찔린게 많아서 잠적하고 눈치 보다가 다시 나오고 완전히 비겁한 놈이에요
90년도는 표절의 시대 지금 같으면 어림도 없음
서태지는 선구자가 맞고 서태지가 없었으면 지금의 음악 한류도 없음 서태지 이후 막강 팬덤문화를 체험하고 hot, 젝키, 지오디가 나왔고 양현석이 빅뱅, 블핑 제작함 서태지 이전에 방송사 음악들은 뽕짝이 전부였음 음악이나 대중문화 관심도 없고 지식도 없는것들이 고마운줄도 모름
@로열넘버 니 말이 다 맞다
한국 가요계의 가장 큰 흑역사가 서태지가 문화 대통령이었다는 거예요. 그거 얼릉 지워야 되는 거예요 ㅎㅎㅎ
@로열넘버 댁이 나열한 가수의 명곡들 대부분 표절이라오 ㅋㅋㅋ 세상물정은 너부터~
뽕짝이 아니라 발라드 대세
서태지는 시스템적 선구자면 모를까 음악적 선구자는 아님 음악으로 높이 평가하려면 적어도 2집 이후부터 봐야 (표절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한국 댄스음악은 보통 이재민과 피노키오를 시작으로 보고들 있고 김완선 박남정 등이 맥을 이어나감 특히 박남정 전과 후로 나뉨 이전까진 댄스 가수들은 무대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바람잡이 역할을 했고 엔딩은 변진섭, 이선희, 이승철 같은 발라드 가수들이 장식하곤 했음 그런데 박남정은 조용필 이후 처음으로 한 앨범에서 두개의 골든컵을 기록 작사, 작곡, 편곡, 심지어 지금같은 디지털 시대가 아님에도 직접 믹싱을 해서 리믹스 버전을 갖고 나오곤 했음 가창력도 뛰어나서 이때 무시받던 댄스가수들 위상이 확 올라감 댄스팀을 모아 전속으로 쓰다보니 많은 댄서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되고 시스템적인 것을 박남정을 통해 배우면서 타가수의 백댄서나 안무가로 커리어를 쌓다가 가수로 데뷔하는 경우가 많았음 당시는 기업형 엔터 시대가 아니다보니 연습생도 없고(김완선은 이모가 매니저라서 연습생 생활함) 춤 연습할 곳이 없어 클럽에서 춤을 추곤 했는데 박남정이 주로 갔던 클럽이 바로 이태원의 문나이트임 그곳은 성지가 되어 이수만이나 김창환 같은 기획사 관계자들이 그곳에서 재목들을 픽업해옴 현진영, 이주노, 양현석, 콜라 김영완, ref 박철우 등이 박남정의 백댄서 출신들이고 역시 현진영, 강원래, 김송, 채리나 등이 문나이트 출신임 데뷔는 뽕짝 느낌의 아 바람이여로 했지만 본인은 랩이 들어간 흑인 음악을 하고 싶어했고 3집 5집 등에서 시도함 박남정 뿐 아니라 그 시기 서서히 가요계에 그러한 공기가 깔리기 시작함 랩과 토끼춤의 현진영과 와와가 등장했고 노래 잘하는 사람 뽑던 가요제에 한아로라는 댄스듀오가 대상을 타고 육각수가 배출됨 심지어 이승철도 자신의 곡에 랩을 삽입했고 신해철도 랩을 했음 그게 젊은 사람들이 선망하는 문화였지만 가요대상은 현철 김정수같은 사람들이 타는 단계였음 그런 젊은 사람 중 한명이 서태지였음 선구자가 아니라 그들의 음악과 춤에 매료된 꼬꼬마였고 춤을 배우고 싶어 양현석을 찾아갔다가 레슨비 먹튀도 당함 1집은 그냥 댄스음악이었고 서태지와 아이들은 그 당시 난립하던 아류중 하나였음 어쨌든 1집이 대박난 덕에 그걸 발판삼아 2집부터 수준높은(?) 음악을 만들 수 있었던 것
삭제된 댓글입니다.
제일 좋아하는 열예인이 서태지몄습니다 근데 지금 들어보면 표절의 대명사죠 뭐 쩝
태지씨 없었음 우리는 언제까지 트롯트를 듣고 살았어야 할지...
대한민국 가요계의 가장 큰 흑역사죠. 서태지 문화대통령. 이걸 그렇게 물고 빨고 열광했다는게 부끄러운 과거죠 ㅎㅎㅎ
표절은 서태지 곡중에 리메이크 되는게 몇곡 없다는게 그이유. 그래도 음악계를 저렇게 바꿔논건 대단한 일인듯함. 이승기 사건만 봐도 아직도 그러니 참.....
서태지는 거물이다보니 합당한 시스템이 받아들여졌지만 다른 가수들은 전혀 아니었죠 연달아 히트곡 내던 한스밴드가 실상은 동사무소에서 생계보조비 받는 신세였으니까요 이러한 실태를 MBC가 보도하자 오히려 김건모, 박진영, 신승훈 같은 가수들은 연제협 편에 서서 MBC 출연거부했었음 지들은 먹고 살만하니까 가요계 카르텔이 붕괴되는 게 싫었겠지
데뷔곡부터 표절로 사기친 애가 무슨 선구자 장난하나 애가 양심이 없는게 그래놓고 저작권보호니 머니 하면서 주장하고 지가 찔린게 많아서 잠적하고 눈치 보다가 다시 나오고 완전히 비겁한 놈이에요
뭐 아는거 하나 나왔나보네 지금 그 얘기하는거 아니자네요
경찰 검사 판사 때문 아니었겠나 싶다
표절로만 정상에 올랐다가 인터넷 발달로 자체 자숙하는 사람
방구석 찐따
병
서태지 안좋아하고 서태지음악도 뭐 관심없지만 말많은 표절이나 음악수준 이런거 상관없이 서태지 등장 이후로 우리나라 음악시장이 바뀐건 사실이니
태지씨 없었음 다들 트롯트를. 더더욱 오래 들었을 텐데 아쉬워요
집집마다 인터넷이 설치 되자 사라진가수 서태지!!!!
하여튼 난놈이지
표절업적
인터넷이 발전하기전 난 알아요(밀리바닐라 걸유노잇트루) 2집 하여가 중간부분 기타루프(테스터먼트 펄스트 스트라이크) 교실이데아,컴백홈등 수많은곡 유사함 알고나서 내 어린시절 추억이 도난당한거 같아 화도났지만 당시 혁신적인건 인정함.문화계 문익점이라고 ㅎㅎ
서태지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좋아했고, 특별한 악감정은 없었지만 종교수준의 빠들 때문에 점점 거부감이 생김. 전에 좀 부정적인 의견 한번냈다가 빠들이 득달같이 달려드는데..참나.
표절곡좀 알려주세요 가서들어보게
유튜브에 거태지 표절이라 치면 정리한것들 많습니다. 영감을 받았다는둥 참고 했다는둥 이런말이 전혀 안통할장도의 곡이 많습니다.
@크리스키노 컴백홈만 들었을때는 샘플링인데 왜들그러지 했더니 이거 난알아요도있고 많네요ㅡㅡ
뭔 서태지 이전에 뽕작밖에 앖었네.. 오히려 어쩌면 장르가 발달된 지금보다 더 다양한 장르가 많았습니다. 서태지 한때 몸담았던 시나위도 있었고 그전에 송골매부터 시작해서 각자가 각자의 위치에서 다양한 음악을 구가하던 시절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이지만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이 노래가 몇년도에 나왔는지 찾아보세요. 장르만 발전되었지 틀에 박힌 음ㅁ악만 나오는 요즘보다 개성이 넘치던 시절이었습니다. 음반 시장을 뒤집어 놓은건 인정해주지만 그 외에는 전혀 인정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죠. 콘서트에서 머그컵 쳐들고 자기 홈페이지에서 파는등 상업적인면은 인정해줄만 하죠. 이런말 하는 나도 대학시절에는 서태지빠였습니다.
서태지와 애들 덕분에 퀵실버 뜨고 스톰뜨고 표절이든 뭐든 그땐 몰랐으니까 TV에서 보여지던 모든것을 진실이라 믿었던 우매한 시절
서태지 시대에 김대중 대통령 재임기였다는게 대중문화 발달되고 국민들에게 행운이고 국운이 상승기로 접어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