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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와 북핵 관련 전망

현실을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보지 않고

자기들만의 주관적 감정에 빠져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또한 그런 정서가 한 국가를 지배하고 있다면

그 국가는 존망의 위기에 직면할수 있다.

 

이건 누구 편을 들고 그런 문제가 아니다.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의 안보와 국가 존립이 직결된 문제이다.

 

현존 지구상의 전쟁 양태는

약소국의 침탈에 대한 강대국들의 이익 추구이고

또 강대국들 패권 대립과 경쟁에 의한 강대국 자기들 끼리는

직접 충돌을 피하면서 약소국을 희생양 삼은 일종의 대리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전도 그렇고

미국 이란전도 그렇다

 

그럼 수십년간 군사적 대치로 분단 국가에 살고 있는

우리 나라는 안전한가.

수십년간 전쟁 없이 평화롭게 살다 보니 전쟁은 다른 나라 이야기 같지만 지금의 한반도는 동북아의 잠재된 화약고이다.

겉으로는 잠잠하지만 어느 한순간에  어떤 계기로 전쟁이

일어 날수 있는 조건들이 물 밑에서 꿈틀거리고 있는게 한반도이다.

트리거가 작동되면 우리 한반도도 겉잡을수 없는 재앙으로 빠져 버릴수 있다는 말이다.

 

지금의 발발한 현존하는 전쟁에서

강대국들 영토와 국민들은 피해는 거의 없다

그 피해는 약소국 국민들이 고스란히 다 짊어지고 고통을 받고 있다.

각종 언론 기레기들은 전쟁으로 인해서 약소국가 국민들이 받고 있는 고통에 대해서 조금 시늉만 내는 보도만 할뿐

마치 전쟁을 무슨 컴퓨터 게임처럼 흥미화 시키고 있다.

언론도 정치도 타락한 인간들의  추잡함을 미화 시키고 있는게 작금의 지구촌 현실이다.

 

지구촌 인간 윤리가 타락한 작금의 현실에서 전쟁의 위험을 안고 있는

분단된 국가에 살고 있는 우리 국민들 안정과 국가존립을 위해서

조속하게 준비를 해야 한다.

이란,우크라이나가 결국 남의 나라 일만은 아니다.

 

가장 우선 되어야 한 관점은 무엇인가

현실을 냉정하고 있는 그대로 보는 것과 위기에 직면했을때

우리 스스로 대안을 마련하는 자주적 국가관이다.

 

미국 이란전을 보면서

일부 언론기레기들이나 일부 멍청한 인간들은

다음 차례는 북한이다는 현실을 직시하지 못 하는 소리들 하는데

이게 다 식민역사가 만든 자주 국가관 없는 습관에 물들어 있는 자기 나라 운명을 외국에 맡기는 정신 나간 인간들의

망국적 형태이다.

 

우리 나라 국민들 안전과 국가 생존을 위해서

더 이상 현실을 호도하고 남의 나라에  국가 운명을 맡기는

ㅂㅅ 짓은 더 이상 복잡한 세계 정세에서 통하지 않는 다는 것을 직시 해야 한다.

 

우크라이나,이란은 강대국들의 사냥터이자 놀이감 밖에 안된다.

미국이 우리 나라를 영원히 지켜 줄것 같은가.

미국 입장에서 우리 나라는 이용 대상 밖에 되지 않는다.

 

북핵에 대해서 미국은 마땅한 해법이 있는 줄 아는가

그래서

미국이 이때까지 해온게 "전략적 인내"라는 전략인데

이것 전략이 아니라 미국이 해법을 마련하지 못해 북핵을 그냥 방치한 핑계거리에 불과하다.

이 기간 동한 북한 핵무기는 숫자가 더 늘어 낳고 핵무력화는

한층 더 강화 되었다.

다시 말해 해법이 없어 시간만 끌다 북한의 핵무력화를 더 강화 시켰다는 것이다

이 말은 이제 미국은 북한을 군사적으로 못 건드린다는 말이다.

 

김정은 시대 들어서 자기 할아버지,부친이 주창했든

한반도 한 민족 개념은 삭제 시켜 버리고 우리 나라를 적대적 국가 일위로 설정하고 전쟁 터지면 가차 없이 전술핵 사용하겠다고 공공연하게 엄포를 놓는다.

북한의 독기가 극단으로 치닫으면서 민족이고 뭐고 없고

오직 자기 체제만 생존하기 위한  배수진을 쳐버렸다는 것이다.

 

미국의 속성을 조금 이라도 이해한다면

결국 미국은 북한을 이란과는 달리 정치적 해결책을 모색할것이라 본다.

설사 남북 전쟁이 나더라도 미국은 개입하지 않는

대리전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미국도 갖은 전쟁으로 인한 자국 국민들 피로가

이제 극에 치달어 미국내 자국 국민 전쟁 희생에 반대하는 정서들이 불기 시작하고 있다

마가 세력들의 등장이다.

 

결국 앞으로의 미국이 벌이는 전쟁의 형태는 자명하다

자국 국민 군인 희생을 최소화 시키는 대리전 형태로 흐르게 될것 이라는 것이다.

이번 이란전의 지상군 투입은 그 시험대가 될것이다.

 

설사 지상군이 투입된다 하더라도 미군의 희생이 나오기 시작하면

미국내 논란을 불러 일으켜

미국이란전의 미군 지상군 투입의 마지막 전쟁이 될수도 있다 본다.

 

결국 미국은 우리 한반도에서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어떤 식으로든지 극대화 시키겠지만

남북 전쟁이 터지면 미국은 직접 개입은  결단코 하지 않을 것이라 예측한다.

 

미국과 북한의 정치적 접점의 그림이 어떻게 그려 질지는 예단하기는 어렵다.

문제는 이 복잡한 정세에서 능동적으로 준비해야 할

우리 나라는 자주적 관점의 준비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만약 이런 식으로 계속 간다면

혹,만약 한반도에서 전쟁 터지면 가장 큰 희생 국가가 될것이라는 것 예측할수 있다 본다.

중국대만전이 발발한다면 한반도에 어떤 식으로든지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 본다.

 

동북아  어떤 정세 분석가는

중국대만전은 곧 한반도 전쟁이라는 전망을 강하게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중국대만전이 한반도 전쟁 트리거가 된다는 말이다.

 

그럼 이 복잡하고 먹고 먹히는 살벌한 야만의 국제 정세에서

우리는 어떤 대비와 대안을 마련해야 하는가.

 

크게 개괄적으로 두가지 대안을 제시한다.

 

첫째,하루 빨리 자주국방 기틀을 완성 시켜야 하고 필요하다면 핵도 보유해야 한다.

우리 나라의 생존을 보장하고 지킬수 있는 당사자는 우리  스스로 뿐이다는 것 국가적 신념을 마련 하는 것이다.

 

둗째,위의 대안이 힘들다면 북한과 정치적 해결을 모색해서

남북한 평화   협정에 의한 남북한 전쟁은 국제 정세가 어떻게 변해 가더라도 결단코 반대한다는 합의안 마련이다.

 

강대국들에게만 자기 나라 운명을 맡기는

ㅂㅅ 짓은 지금 이 혼란한 국제 정세에서 통하지 않고

ㅂㅅ짓 계속 하다가 사냥이 끝난 개처럼 가마솥에 삶아지는 처참한 신세로 전락할 가능성 배제 하지 못한다 본다.

 

국민들이라도 이 냉엄한 국제정세를 인식 하고,

오직 약육강식이 난무하는 야만의 전쟁이 횡행하는

작금의 현실에서 우리 나라가 처한 환경을 직시해서

조속히 대안 마련과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을 역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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