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는 직원이 얄밉다는 과장[18]
땀과 함성으로 하나 된 해군병…100㎏ 목봉도 '거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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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 기초군사교육단 야전교육훈련대대에서 해군병 722기가 4주 차 기초 유격 훈련 중 목봉 체조를 하며 함성을 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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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문신을 새겼다는 등의 이유로 군부대로 영장 없이 끌려와 훈련을 받고 있는 삼청교육대 수련생들. 경향신문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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