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v예산쓰지말고 쩡래가 바디캠 달고 다녀라
순방때 굳이 당대표 포함해서 우르르 비행기 앞에까지 따라가서
악수하는거 보면 유치해보이기도 하지만
나름 이유가 있는 세레머니입니다
대통령과 당과의 관계를 홍보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윤석렬때도 이준석 이나 한동훈 전당대표시절 어땠는지 뉴스거리였습니다
악수할때 얼마나 길게했는지, 표정은 어땠는지
특히 지금처럼 대통령과 당대표간에 갈라치기가 기승일때
KTV는 좀더 세심하게 영상을 찍고 배포해야 합니다
정청래가 아니라 대통령을 위해서 더욱 그렇습니다
몰랐다면 카메라맨과 PD 짤라야 합니다. 나라를 위해서요
대통령과 당대표간 불화가 있는 대통령의 말로는 동일했습니다
따라서 좋은 그림을 송출하는게 KTV의 의무입니다
그런데 마침 카메라 전원을 껏다고요?
KTV가 아스팔트 1인 유튜버입니까? 누굴 바보로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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