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뿐만이 아니라 당사자들이 만족하고 형편이 나아지게 노력하며 사는데도 부모 자격이 없다며 독설을 내뱉는 사람들도 많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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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비세스왕의심판BEST
저 글속에 답이 있네요 내가 완벽하게 뒷바라지 못하면 낳지 않겠다 반대로 누군가? 혹은 정부가 뒷바라지를 해주면 낳겠다가 되는거니 앞으로 우리가 저출산해결을 위해 취해야할 방향은 명백하죠 육아와 교육을 개인에게 맡기지 말고 공동체로 확산해야 합니다 솔직히 우린 이미 익숙해요 육아까지는 아니더라다 돌봄정도는 이미 공동체에서 맡아온 역사적 전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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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꺼져진실좋아
자기뿐만이 아니라 당사자들이 만족하고 형편이 나아지게 노력하며 사는데도 부모 자격이 없다며 독설을 내뱉는 사람들도 많이 있죠..
10
케이슥
안낳고 살다가 나이들면 후회하는 지능
1
니꺼두배
흠... 그냥 애들키울 책임감은없고 나는 내가번거 쓰면서 편하게살아야징~ 하는거 포장한거같은데?
-4
캄비세스왕의심판
저 글속에 답이 있네요 내가 완벽하게 뒷바라지 못하면 낳지 않겠다 반대로 누군가? 혹은 정부가 뒷바라지를 해주면 낳겠다가 되는거니 앞으로 우리가 저출산해결을 위해 취해야할 방향은 명백하죠 육아와 교육을 개인에게 맡기지 말고 공동체로 확산해야 합니다 솔직히 우린 이미 익숙해요 육아까지는 아니더라다 돌봄정도는 이미 공동체에서 맡아온 역사적 전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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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엠W
공감합니다.
저희 조부모께서 자식을 7명의 낳았죠.
그런데 다들 멀쩡히 잘 살고 있는 건 그 많은 아이들을 동네라는 공동체가 키웠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아이들을 그렇게 공동체가 키웠습니다.
그러다가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육아는 부모의 몫(솔직히 아내의 몫이었죠.)이 되면서 유아 부담이 커지고 그렇게 자연스레 출산율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이제 다시 육아의 부담을 공동체가 져야 할 상황이 왔습니다.
2
머야이거는
그냥 귀찮고 힘든게
싫다는걸 저리 포장하네
-1
CR먹은젓가락
이거죠.놀고 즐길게 많으니 자기 합리화 하려는 핑계일뿐.그래서 아이 낳는 부모들에게 혜택을 듬뿍 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1
재건이
인간의 본능을
사회적 욕망으로
까 부수어 버리네
인간은 살아 있을 이유가 없다는 거네
-2
ET는노숙자
지구 인구가 80억이 넘어
뭐가 저출산이냐? 개체수를 더 줄여야 하는 입장인데
지구인구가 30억~50억 사이 일때 적정선인데 너무 많다 개 돼지 새끼들같이 무작장 싸질러 놓는거 그거 죄악이다
대책없이 싸 질러 놓은거 죄악이라고 분명이 말했다
0
삼송KING
잼통령시대에 출산율증가중~~하반기에 큰거온다~~연임시급
0
복받은년
그럴싸 하긴 한 애긴데.
내가 늙으면 누가 챙겨주지?
문해력 높은 세대에서 멸종하나?
0
ㄷㅌㄷㅎㄱ
또 너무 사람이 부족해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면 다시 늘어나겠죠
울나라는 여름겨울이 있고 농경사회였기때문에 항상 미래를 준비해야 생존할수 있어서 미래 예측과 준비에 더 민감하죠
열대기후사람들은 당장 준비 안해도 얼어죽을 걱정 굶어죽을 걱정 없으니 변화에 둔감하고
댓글 12
자기뿐만이 아니라 당사자들이 만족하고 형편이 나아지게 노력하며 사는데도 부모 자격이 없다며 독설을 내뱉는 사람들도 많이 있죠..
저 글속에 답이 있네요 내가 완벽하게 뒷바라지 못하면 낳지 않겠다 반대로 누군가? 혹은 정부가 뒷바라지를 해주면 낳겠다가 되는거니 앞으로 우리가 저출산해결을 위해 취해야할 방향은 명백하죠 육아와 교육을 개인에게 맡기지 말고 공동체로 확산해야 합니다 솔직히 우린 이미 익숙해요 육아까지는 아니더라다 돌봄정도는 이미 공동체에서 맡아온 역사적 전례가 있습니다
자기뿐만이 아니라 당사자들이 만족하고 형편이 나아지게 노력하며 사는데도 부모 자격이 없다며 독설을 내뱉는 사람들도 많이 있죠..
안낳고 살다가 나이들면 후회하는 지능
흠... 그냥 애들키울 책임감은없고 나는 내가번거 쓰면서 편하게살아야징~ 하는거 포장한거같은데?
저 글속에 답이 있네요 내가 완벽하게 뒷바라지 못하면 낳지 않겠다 반대로 누군가? 혹은 정부가 뒷바라지를 해주면 낳겠다가 되는거니 앞으로 우리가 저출산해결을 위해 취해야할 방향은 명백하죠 육아와 교육을 개인에게 맡기지 말고 공동체로 확산해야 합니다 솔직히 우린 이미 익숙해요 육아까지는 아니더라다 돌봄정도는 이미 공동체에서 맡아온 역사적 전례가 있습니다
공감합니다. 저희 조부모께서 자식을 7명의 낳았죠. 그런데 다들 멀쩡히 잘 살고 있는 건 그 많은 아이들을 동네라는 공동체가 키웠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아이들을 그렇게 공동체가 키웠습니다. 그러다가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육아는 부모의 몫(솔직히 아내의 몫이었죠.)이 되면서 유아 부담이 커지고 그렇게 자연스레 출산율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이제 다시 육아의 부담을 공동체가 져야 할 상황이 왔습니다.
그냥 귀찮고 힘든게 싫다는걸 저리 포장하네
이거죠.놀고 즐길게 많으니 자기 합리화 하려는 핑계일뿐.그래서 아이 낳는 부모들에게 혜택을 듬뿍 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인간의 본능을 사회적 욕망으로 까 부수어 버리네 인간은 살아 있을 이유가 없다는 거네
지구 인구가 80억이 넘어 뭐가 저출산이냐? 개체수를 더 줄여야 하는 입장인데 지구인구가 30억~50억 사이 일때 적정선인데 너무 많다 개 돼지 새끼들같이 무작장 싸질러 놓는거 그거 죄악이다 대책없이 싸 질러 놓은거 죄악이라고 분명이 말했다
잼통령시대에 출산율증가중~~하반기에 큰거온다~~연임시급
그럴싸 하긴 한 애긴데. 내가 늙으면 누가 챙겨주지? 문해력 높은 세대에서 멸종하나?
또 너무 사람이 부족해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면 다시 늘어나겠죠 울나라는 여름겨울이 있고 농경사회였기때문에 항상 미래를 준비해야 생존할수 있어서 미래 예측과 준비에 더 민감하죠 열대기후사람들은 당장 준비 안해도 얼어죽을 걱정 굶어죽을 걱정 없으니 변화에 둔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