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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가신다고 한 사람은 제가 아니라 상대방인 이유

 

청와대를 간다고 한 사람은 제가 아니라 상대방이에요. 저는 관심없어요. 사실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일해도 만족하고 살아요. 그래서 아무런 감흥이 없아요.

 

사실 제가 몇년전에 부산경찰청 민원실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들어가자 여경 한명이 얼굴이 벌게집니다. 그게 사건이 있을 때 그 경찰서를 방문하면 벌게지는거에요. 그러니까 들킨거에요. 그런데 그 여경이 "니 청와대 간다."라고 말한거에요. 그런데 사실 아무런 생각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잊고 살은 정도도 아니고 아무런 생각도 없이 살았어요. 여경이 영혼을 파나요?

 

그런데 얘는 그런 생각이 아예 없어서 취직을 준비했어요. 그런데 결국 공공기관에 합격을 했는데 한 4개월 쯤에 정직원 사원들 짐 놔눠주는데 갑자기 정신침략기술을 쓰는데 갑자기 쓰러지기 직전인데 그 대학생 한분이 "청와대 가세요."라고 하는데 진짜 아무런 감흥이 없습니다. 회사에서 문제아 새끼가 와가지고 회사에서 결국 사고냈다. 할까봐 마지막날에 오히려 소리지르고 나왔다.

 

그런데 다른 공공기관 직원 한 사람이 또 일하는데 나중에 퇴사 날짜가 되서 말하는데 "청와대 가세요."라고 하는데 진짜 아무런 감흥이 없어요. 나는 지금 여기도 만족하는데 무슨 청와대? 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나중에 부산에 모 명문대 생 한명이 날짜까지 알리면서 "청와대 가시는거에요."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생각이 없구요. 얘내들 다 처벌하면 또 살아갑니다.

 

니 얘 청와대 가는거면 얘 사건 다 막았다. 그러니까 못 막는 사건을 막은거 같다.

 

미성년자 400명 만나고 청와대 가네. 내가 볼 때 지금 얘내들 얘가 다 살린거 같다. 어쩌면 경찰관은 수사 중에 사고낸다고 분명히 생각한거다.

 

예전에 어떤 사람이 "저 새끼 강간 한번 하고 청와대간다."라고 했을 때 이성을 잃어서 사람을 때릴 뻔했다.

 

[영화 범죄도시4에서 마지막 FDA로 생각하는 이유가 있다. 정말 위험한 선택이다. 이렇게 되다면 애 정신병자 다 만들고 마지막 청와대를 볼모로 FDA로 만들어서 마지막 승부하는거다. 조폭세계에서 배신에 배신을 거듭하는 상황인거다. 이 마지막 승부는 아무도 못 버텨. 한거다. 이 때면 대통령 감옥가요. 그러면 얘는 결국 애 때문에 포기하는거죠.] 이렇게 되면 집안 다 죽이는거다. 그런데 이 때면 진짜 전쟁난다. 강대국에서 인권 말살했다고 진짜 전쟁 일으킬거 같다. 진짜 비정한 경찰로 마지막에 영화 신세계에서 처럼 그 상대방이 살해당할거 같다. 마지막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거다. 굳이 이렇게 까지 할 필요 있을까?

 

그 국민의 힘에서 공천을 못 받으니까 소화기 분말 터트리고 해서 언론에 나온 사람 있죠? 분신소동벌이죠? 이 노력이 이렇게 해서 수포로 돌아갈까봐 결국 여자를 선택한거다. 

 

배운 사람이 저럴까봐 그냥 청와대를 안 믿고 여자를 선택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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