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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부산 목욕탕 무개념 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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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욕탕은 입구에 있는 신발장에 신발을 넣고 입장

 

근데 이 할배는 신발을 신고 들어온 것도 모자라

사람들이 맨살로 앉는 평상에 지 신발을 올려둠

 

심한 욕 마렵네 정말

 

이렇게 추한 늙은이는 되지 말자고

다시 한번 다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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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알 수 없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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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로는추월차로임

멸치 할배였는데 저의 평온한 아침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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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양배추

양호하구먼 화장실가서 똥누고 샤워도 안하고 욕탕에 들어오는 영감도 있슴. 그러고선 손가락으로 똥구녕이랑 발뒤꿈치 문질문질. 매번 그지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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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검

카운터에 돈은 내고 왔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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