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좋게 말하면 꼭 곡해해서 없는 사실 만들어서
그걸로 공격하는 사람이 생기네요.
왜 그러고 사는지 참......
여튼 대충 설명하자면
물건을 만들어 팔면 부가세 10%가 붙는게 법 임.
내가 만원짜리 만들어 팔면 11000을 받아서 만원은 내돈이고
천원은 부가세로 납부해야 함.
근데 내가 그걸 사는 사람이라 치면
만천원에 사서 만 이천원에 파는 거임.
여기서 헷갈려 하는 것이 만천원중에 천원이 세금이고 나발이고 간에
난 내가 수익낸 천원의 10%인 백원의 부가세를 내면 되는 건데.....
계산할때는 천백원의 세금으로 계산을 하고 실제 납부는 백원을 한다는
개념을 헷갈려 하는 거임.
매출세금에서 매입세금을 빼다보니 그렇게 되는 건데...여튼....
저 천원은 중간 유통업자 입장에서는 그냥 지나가는 거임.
최초 생산자가 내는 개념임.
최종 소비자가 낸다고 생각할텐데 내는게 아니라
그게 매입지료임.
여튼 저 부가세를 지나가는 거라 하시는 분한테
정비업은 유통이 아니라 작업비 비율이 높다보니
좀 다르다 라고 이야기를 한 결과
부가세도 모르면서 헛소리 한다고 지랄하는 인간이 나타남.....ㅜㅜ
지나가는 세금도 있고 내가 작업비로 받는 부분은 10%를 세금으로
내는데 단지 우리는 일반 유통업이 아니라서 내가 내는 그
10%의 비율이 높다는
의미인데......그걸 그렇게 '일일이' 설명 안하면
저런 인간들이 나타남.....
내가 저런것들 볼때마다
왜 박찬호가 말이 길어 졌는지 이해가 감.....
기레기한테 시달려서 그런것 같음.
여튼 그런 인간들은 왜 그러고 사는지 좀 궁금함.
마눌이 가출하는 등의 우환이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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