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새싹 같은 1학년을 50대씩 때렸다니, 어린 나이에 얼마나 한이 맺혔으면 1학년 때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따지겠냐.
위로가 아니라 반성과 사과가 필요하단걸 은퇴한 선생씩이나 되서도 아직 모르네
7
하늘보다푸른
제자나 선생이나 둘다 비정상이네
-3
남자입니다
고사리새싹 같은 1학년을 50대씩 때렸다니, 어린 나이에 얼마나 한이 맺혔으면 1학년 때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따지겠냐.
위로가 아니라 반성과 사과가 필요하단걸 은퇴한 선생씩이나 되서도 아직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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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뚜까팸
둘중 하나는 기억의 왜곡이 있네..
학생은 초등1학년때
책걸상을 들었고
신문지를 둘둘 말아
테이프로 감싼 몽둥이로
50대를 맞았는데
선생은 손바닥을 때린 기억 밖에 없다네..
과연 누구의 기억이 왜곡된것일까??
학생의 기억이 맞는거라면
그자리에서 싸대기 안맞은것에 대해
깊이 감사를 해야지..
2
몇일아니고며칠
원래 때린 사람은 기억 못 해도, 맞은 사람은 기억 함
은퇴라면 정년했다는소릴거고 최소 환갑 넘었으니. 학생 기억이 맞다고 봅니다
2
월하정인
시간이 지나도 선생 이름과 맞은 년도를 기억한 사람입니다
1
Gatsby
서울 관악구 신림동 삼성초등학교 1987년 3학년 10반 박유동 담임. 당시 30대. 아이들이 뭘 잘못하면 (오락실 갔다 걸리거나, 숙제 안하거나, 옆아이랑 몰래 이야기 하거나) 여자들은 풀싸데기 두방에서 마무리. 남자들은........구둣발로 일단 날라차기로 시작. (가슴을 가격), 그담부터 주먹이나 싸데기로 얼굴을 계속 때림. 쌍코피나고 입술 다 터지고 두눈이 부어서 앞이 안보일 때 까지. 그것도 모자르면 겨울인데도 복도에서 3시간 무릅꿇고 손들고 있어야 함. 9년전에 신림동 신우 초등학교인가 거기서 교감인가 학생부 했드만....지는 애들 때린적이 없다고 하는데....박유동 이 개쌔끼야. 너는 만나면 내가 기꺼이 너가 때린만큼 딱 그만큼 쥐어 패주마. 이 리플 보면 제발 소송해라. 나 뿐만 아니라 너한테 트라우마 걸린 동창 2~3명 더 있다. 듣자하니 가족 친척들도 다 너 싫어하던데 인생을 그따위로 늙어간거냐? 진짜 예전 선생이란 놈 개새끼들 참 많았었음.
2
Gatsby
그리고 1990년 내가 6학년 되었을때 당시 환갑을 바라보는 담임 류XX 도 있었는데, 이쁘고 좀 성숙한 여학생들 따로 불러다가 성희롱 하곤 했음. 아마 지금쯤 늙어서 뒈졌을 듯.
2
콜라는코크
국민학교 2학년 그 할매는 내가 왼손잡이라는게 못 마땅한지 매번 자로 손등을 때렸다. 글씨를 왼손으로 쓴다는 이유로...그래서 글씨는 고쳐졌지만 젓가락은 아직도 왼손이다. 맞아도 못 고쳤다. 그 외 다양한 여러 선생을 만났지만 내 국민학교 6학년 담임 선생님은 아직도 기억난다. 따뜻한 말로 대해 주신 체벌이 없어도 그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으로 우리를 아우러 주신 참된 스승. 체벌이 곧 교육이 아닌데...그 땐 왜 그렇게들 남의 집 귀한 애들을 때렸는지...기분 안좋다고 쪽지 시험보고 틀린 갯수대로 쳐 때리던 놈들 수두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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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새싹 같은 1학년을 50대씩 때렸다니, 어린 나이에 얼마나 한이 맺혔으면 1학년 때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따지겠냐. 위로가 아니라 반성과 사과가 필요하단걸 은퇴한 선생씩이나 되서도 아직 모르네
제자나 선생이나 둘다 비정상이네
고사리새싹 같은 1학년을 50대씩 때렸다니, 어린 나이에 얼마나 한이 맺혔으면 1학년 때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따지겠냐. 위로가 아니라 반성과 사과가 필요하단걸 은퇴한 선생씩이나 되서도 아직 모르네
둘중 하나는 기억의 왜곡이 있네.. 학생은 초등1학년때 책걸상을 들었고 신문지를 둘둘 말아 테이프로 감싼 몽둥이로 50대를 맞았는데 선생은 손바닥을 때린 기억 밖에 없다네.. 과연 누구의 기억이 왜곡된것일까?? 학생의 기억이 맞는거라면 그자리에서 싸대기 안맞은것에 대해 깊이 감사를 해야지..
원래 때린 사람은 기억 못 해도, 맞은 사람은 기억 함 은퇴라면 정년했다는소릴거고 최소 환갑 넘었으니. 학생 기억이 맞다고 봅니다
시간이 지나도 선생 이름과 맞은 년도를 기억한 사람입니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 삼성초등학교 1987년 3학년 10반 박유동 담임. 당시 30대. 아이들이 뭘 잘못하면 (오락실 갔다 걸리거나, 숙제 안하거나, 옆아이랑 몰래 이야기 하거나) 여자들은 풀싸데기 두방에서 마무리. 남자들은........구둣발로 일단 날라차기로 시작. (가슴을 가격), 그담부터 주먹이나 싸데기로 얼굴을 계속 때림. 쌍코피나고 입술 다 터지고 두눈이 부어서 앞이 안보일 때 까지. 그것도 모자르면 겨울인데도 복도에서 3시간 무릅꿇고 손들고 있어야 함. 9년전에 신림동 신우 초등학교인가 거기서 교감인가 학생부 했드만....지는 애들 때린적이 없다고 하는데....박유동 이 개쌔끼야. 너는 만나면 내가 기꺼이 너가 때린만큼 딱 그만큼 쥐어 패주마. 이 리플 보면 제발 소송해라. 나 뿐만 아니라 너한테 트라우마 걸린 동창 2~3명 더 있다. 듣자하니 가족 친척들도 다 너 싫어하던데 인생을 그따위로 늙어간거냐? 진짜 예전 선생이란 놈 개새끼들 참 많았었음.
그리고 1990년 내가 6학년 되었을때 당시 환갑을 바라보는 담임 류XX 도 있었는데, 이쁘고 좀 성숙한 여학생들 따로 불러다가 성희롱 하곤 했음. 아마 지금쯤 늙어서 뒈졌을 듯.
국민학교 2학년 그 할매는 내가 왼손잡이라는게 못 마땅한지 매번 자로 손등을 때렸다. 글씨를 왼손으로 쓴다는 이유로...그래서 글씨는 고쳐졌지만 젓가락은 아직도 왼손이다. 맞아도 못 고쳤다. 그 외 다양한 여러 선생을 만났지만 내 국민학교 6학년 담임 선생님은 아직도 기억난다. 따뜻한 말로 대해 주신 체벌이 없어도 그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으로 우리를 아우러 주신 참된 스승. 체벌이 곧 교육이 아닌데...그 땐 왜 그렇게들 남의 집 귀한 애들을 때렸는지...기분 안좋다고 쪽지 시험보고 틀린 갯수대로 쳐 때리던 놈들 수두룩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