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87 회원님... +_+;;;[6]
800그램 3팩을 잘씻어 해감후
센불에 굽는듯이해 쪄내서
입 벌린건 쪼라들어 잘 까지고
안 까지는건 숟가락을 이용해 뒷쪽패각을 튕기는 손목스냅
기술 들어가고 ~~~~~
까다가 안 집어먹는게 인간의 절제미임을 사료한다라ㅡㅡ
홈플배달 어플
자잘한거라 깐다는게 지겨움,,,,,,,,,,,,,,,,
800그램 3팩을 잘씻어 해감후
센불에 굽는듯이해 쪄내서
입 벌린건 쪼라들어 잘 까지고
안 까지는건 숟가락을 이용해 뒷쪽패각을 튕기는 손목스냅
기술 들어가고 ~~~~~
까다가 안 집어먹는게 인간의 절제미임을 사료한다라ㅡㅡ
홈플배달 어플
자잘한거라 깐다는게 지겨움,,,,,,,,,,,,,,,,
댓글 20
아, 수달이가 짱 조아하는 밥반찬@_@!!! 양념꼬막!!
울 동리 해물유통점 캉캉수산 슬 나가볼까함
이거이 아바이정성이라카이 찌고 뱃기고 양념바르고
가지로와서 깜박잊고 안 가져가서 왕 ㅡ재수 봤으예 으흫
우어.......밥도둑......
뜨신 밥 비비니까 극락간거 같데예
어후야 ㄷㄷ
깐다고 온 만신이쑤시고 결린건 안 비밀예
초장에 먹어도 술안주죠 ㅎㅎㅎ
해감할때 간수뺀 천일염을 간간하게해 그냥 먹는게 젤예 여기 참꼬막(피조개 하는분께 배운방식인 까서 급랭해 냉동상태로 횟감이 젤 조은거같아예)
약 일주일만에 드디어 꼬막요리 하셨네요~~^^ 맛있겠어요~~ㅎ
좀 바빳고 지난주에 해감하는거 보셨나보네예 그때 딸아이 주려고 까서 양념한거 돌려쓰기 입~~~~니당!
맛나것다요~ ㅠ.ㅜ
우야둥둥 정성으로 손맛이 좀 들어는갔디 아임미까
저도 꼬막무침 사랑합니다
한국인이라면 안 좋아할분이 안 계실듯하지요
햐, 군침 도네요. 지금 벌떡 일어나 출발합니다. @.@
이 이건 지난주 한거라 아쉽게 없으예 누님 오신다면 지금 바로 캉캉해물로 텨 나가겠슴다 ㅎ
짤텐데...
양념장한건 밥 하고 양념장 안한건 그냥 먹기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