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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지을 때는 허가해 주더니… 국토계획선 땅을 다시 교회로 돌려줘 집이 맹지가 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충북 영동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희 집 앞 땅은 원래 교회 소유 땅이었지만 국토개발(도시계획)선에 포함되어 있던 땅이었습니다.

그 상태에서 저희는 건축 허가를 받아 집을 지어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국토계획선으로 묶여 있던 땅이 보상이나 안내 없이 다시 교회 측으로 돌아갔고, 그 과정에서 저희에게는 아무런 설명이나 조치가 없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지금은

집 앞 땅이 다시 교회 소유가 되었고

저희 집이 사실상 맹지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더 답답한 것은

이 과정에서 행정기관에서 어떤 안내나 해결책도 제시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집을 지을 때는 허가를 내주고 아무 문제가 없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집 앞 땅 문제가 생겨 통행 문제와 재산권 문제까지 생긴 상황입니다.

혹시 이런 경우

맹지 통행권 문제

행정기관 책임 여부

법적으로 해결할 방법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떠한방법을 찾지못하고 있고 월세를 터무니없이 높게 측정하며 사려고도 시도 해 보았으나 교회측에서 팔지않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고 장로인들이 찬성을 하지않겠다고 합니다 지금에 와서보니 30년전  목사라는 사람이 땅을팔때도 거의 무지한 아버님을 ㅅㄱ 쳐서 팔았다 들었고 10년전 부터 사유지가 되면서  세달전부터 월세 압력을 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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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욜라보타이

교회는 더 이상 사랑을 베풀지 않습니다. 돈의 노예가 된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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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행님

진리의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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