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2찍 거리는 패션좌파 일부는[20]
백수 생활이 장기화되면
몸이 적응해서 익숙해지고 부모님과 나 자신에 대한
죄책감 따윈 사라짐.
주위를 보면 그런 집안이 한두 군데가 아님.
성인이 되면 내보내는게 자식을 위하는 길이라 생각됨.
백수 생활이 장기화되면
몸이 적응해서 익숙해지고 부모님과 나 자신에 대한
죄책감 따윈 사라짐.
주위를 보면 그런 집안이 한두 군데가 아님.
성인이 되면 내보내는게 자식을 위하는 길이라 생각됨.
댓글 70
저 상태라면 40살 넘어도 취직은커녕 독립도 못함.결혼도 못함. 흔히 캥거루족이라 부르죠. 나중엔 이력서 쓰는 거 자체를 부담스러워함. 이력서에 뭐 쓸게 있어야죠.ㅋ 부모님 돌아가시기 전까지 부모님 등꼴 빼먹는 불효자식이죠.
내보내야지 뒤지던지 말던지 정신차리면 살아올것이고 아니면 월세방 하나 구해서 쌀먹하겠지
갱생안됨
20대부터 근 20년 학원 강사 하면서 느낀점 - 애들이 점점 실패의 경험이 없다. 정보가 많아 지면서 실패 확률이 높은 경험을 알고 피함, 실패경험이 없다보니, 실패후 극복하는 능력이 없음, 어렸을때부터 잦은 실패와 실수를 했을때 어떻게 해쳐 나가는지 교육이 됬어야 하는데... 부모가 감싸고만 도니... 진부한 표현으로 진짜 온실안 화초임, 조금만 추워지고, 물조금만 많거나 적게 주면 그냥 디져버리는 화초
취업하지마라 저런 성격이나 마인드로 사회생활하면 그야말로 민폐밖에 더되겠냐??
오늘도 이대남이랑 영포티랑 대결이구나
남동생 때문에 속썩지 말고 님의 할일 하세요. 부질 없어요. 남동생의 생은 남동생 것이고. 갱생시키는 거 쉽지 않습니다. 많이 들어 봤죠? 사람은 안 바뀐다는 말...
요즘 리니지로 다시 돈번다고 딸배들 다 리니지한다고 종용하는 한심한 ㅅㅋ들 많더라 ㅎ
직업이 전업자녀....군요
무조건 대학생때 알바라도 시켜야 사회성도 기르고 책임감 생활력도 생겨야 나중에 취직도 원활히 되는 듯 합니다.. 지금은 온실속 화초가 많지요
굶기면 알아서 쳐먹듯 저런 것들은 내보내야함 절대 안뒤짐... 성년된 자식을 끼고 도는건 부모 잘못이다
요즘 맘충들 하는짓 보면 앞으로 더한 애들 많이 나올듯
저는 저런 아들 하루면 집밖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어제 한라봉 퇴비만 220개 계분 정확히 몇키로인지도 모릅니다.그거어제 하루만에 나르고 뿌리고 관수 하고 집에가니 녹초가 된는데 저거 저런 아들 퇴비 하우스 안으로 갖다 놓고 오면 그날 저녁에 나갈껍니다 ㅋㅋ 딸 2명. 아들 1명인데 이 셋다 저딴식으로 한다고하면 퇴비로 빡시게 돌릴껍니다 ㅋㅋ
이제 이대로 5년 정도만 더 지나면 나이 애매해져서 어지간한 곳 취직은 영영 물건너 감... 부모 노후 희생해서 애 먹여 살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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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부모가 오냐 오냐 해서 저런게 생김
무자식이 상팔자야
머리 좀 식히라며 해외여행 짧게 보낸 후 이사
인생의 낙오자
우리 옆집도 47살 남자인데 자기 엄마랑 같이 살고 있음. 하루종일 겜한다고 옆집 어머님(사실 나한텐 할머니라고 불러야할 나이급)이 하소연 하심.
이런 애들이 전업자녀라고 해서 중국인가 일본도 그렇다 하더만요. 그리고 얘들이 나이들면 4050 될걸요? 지금도 중년 히키코모리가 문제가 많다던데 cpa는 안된게 다행인게 AI때문에 자격증 따도 어디 가서 취업이 안된대요. 그 자격증을 제대로 유지 하려면 몇년간 인턴같이 회계 업무 수습기간을 거쳐야 하는데 회계법인에서 신입을 안뽑아서 나락갔다고.... 요즘은 애들이 워낙 없다 보니 출산하고 아기가 태어나면 다들 축복하고 예뻐하지만 얘네들의 앞날도 그리 밝지만은 않은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게다가 결혼도 안하니 부모 집에서 천년 만년
"전업자녀"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