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배우 이재룡 씨가 서울 강남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고 달아났다가 검거된 것으로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이 씨는 어젯(6일)밤 11시 5분쯤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고 그대로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이 씨는 자신의 집에 차량을 주차한 뒤 지인의 집으로 갔다가 검거됐는데, 이후 음주 측정에서 이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2003년 음주운전 및 측정 거부: 2003년 3월 21일, 이재룡 씨는 서울 강남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뒤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었고 면허가 취소되었습니다.
2019년 재물손괴 (음주 상태): 2019년 6월 새벽, 술에 취한 상태로 강남구의 한 볼링장 입간판을 파손하여 재물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피해자와 합의하고 피해 금액 전액을 보상한 점이 고려되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남이가@_@?!


댓글 5
쓰리아웃
100번 했다가 재수없게 걸렸다고 할겁니다 아마도 우리나라는 음준운전에 대해 너무너무 관대하쥬 그 이유는 술마시고 법을 만들어서 그렇다네유
에휴 진짜...
재룡아 정신 차리자 나잇값은 해야지 이미 늦었나? 나보다 연배가 높지만 존칭이 아깝다
밥은 먹고 댕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