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대통령 딸의 사고와 대통령의 탄핵 그리고 부산사건의 관계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어느 한 사람 : "니 대통령 딸 또 건들었다."
그러면 이 대통령 딸의 사고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어느 한 사람 : "니 지금 윤석열 대통령 탄핵 때문에 그런다."(내한테 소리를 질러서 알림)
병원의사 : "그 9수한 사람 있죠? 그 9수 한 사람 때문에 본인이 힘드신거에요."
누군가 한 사람 : "그 지금 김건희 여사 때문에 힘든거에요."
누군가가 대통령 딸을 또 건들었다고 했다. 윤석열과 김건희에게는 숨겨진 딸이 있었고 이 딸을 비밀리에 만나게 했다. 그런데 이때부터 사단이 나기 시작한다.
"우리 딸한테 이렇게 했다고 난리가 난다."
대통령이 부임했을 때 사고가났는지 아니면 그 전에 사고났는지는 알 수 없다. 그 이후로 대통령은 자기 딸의 처벌이 예상되어 장기집권을 꿈꾸고 있었고 결국 이 딸 때문에 비상계엄령을 내려서 장기집권을 하고자 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도 한 사람이 "지금 아무래도 대통령에게 숨겨진 딸이 있었는데 못 버티실거에요. 마음 각오 단단히 하세요."라고 말했다.
심지어 그 대통령이 2024년 9월에 내한테 "개똥아. 우리 딸 잘 만났냐? (제가 언제 만났죠?) 아... 얘 모르는구나..."
[스님 양심선언하세요.]
그런데 결국 이 딸 때문에 무리한 수사를 하는데 애는 정신병이 또 심해졌고 결국 대통령이 탄핵이 되고 무기징역이 선고된 것이다.
결국은 자기 딸 때문에 구렁텅이로 간거다.
대통령이 무기징역이 선고된 이유다.
부산애 무기징역 때려서 영원히 못 나오게 할려고 했던 이유다.
"니 잡을려고 시도만 해도 대통령 탄핵시킨다."
"니 잡을려면 대통령 무기징역 때리고 니 잡는다."
라고 말했거든요. 만약 이게 맞다면 대통령이 지 딸 때문에 얘 잡아라고 시도 했을 수도 있다. 그래서 비상계엄령의 핑계로 무기징역이 선고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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