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현지시간
2일 한국 방산업체들의 실적과 장점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특히 NYT는 '천궁-2'의 실전 사용은
한국 방산업체들이 세계 무기 시장에서 중요한
참가자로 부상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 기업들이 빠르게 글로벌 시장의
공백을 메우고 있다"며, K-방산이 향후
국제 무기시장에서 주요 축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습니다.

특히 이번 중동전쟁을 기점으로, 한국이
세계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을, 뉴욕타임스가 내놨습니다.
그러면서 이 매체가 주목한 건,
국산 방공 시스템인 '천궁-2'.

이번 전쟁 전까지 천궁-2는 한 번도 실전에서
사용된 적 없지만, 이란이 아랍에미리트를 향해 쏜
미사일과 드론 30대 중 29대를 격추하면서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전 세계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신속하게
구매할 수 있는 한국 업체들로 눈 돌린 이유라고
분석했습니다.
천궁-2의 가격, 패트리엇 미사일의 4분의 1
수준인 100만달러 정도입니다.
여기에 더해 미국 방산업체들이
부품 조달에만 수년이 걸리는 공급망
구조가 발목을 잡고 있는 점도 한몫했습니다.
실제로 패트리엇을 주문한 스위스에
미국 정부가 우크라이나 지원이 우선이라
공급이 수년 지연될 수 있다고 통보한 사례를
매체는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 틈에서 생산 속도와 공급 능력은 물론,
가격 경쟁력에 납기까지 앞세워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K-방산.


댓글 9
역시 외신 뉴스가 정확하네
싸고 빠르고 정확하기 까지 ^^
창원 방산밴드회사 직원들도 좋은일 많이 일어나길 기원.
K방산의 유일한 단점은 광고했던 스펙과 실체가 다른것. 카달로그 상 스펙 - 명중률 90%. 실제성능 - 명중률 96%
흑표전차 카달로그상 최대사거리 2.5키로. 이집트가 쏴보니 4키로. 이집트가 울먹였다함.
급한 성격과 지기 싫어하는 성격의 나라인데 전쟁을 싫어함 근데 전국민 대다수의 남자가 군필이며 무기를 잘 만듬
물들어올때 노저어야됨
지금까지 저런걸 못만들어낸 선진국들은 ㅈ빱이였다는 얘긴가?
내 이랄줄 알았다 흥해라 대한미국. 와따 띠봉이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