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파파158일 전전에 저 비슷한 진상 마트에서 본적 있습니다. 부천중동 이마트에서 생리대 사간거 포장 다 뜯어서 다시 가지고 와서 갯수 맞으니 환불 해주라고 진상치던 여자... 결국 그쪽에서 경찰 부르는데 너무 당당하게 마침 부르라고 하더군요... 나이도 젊어보이더만 왜그러는지...4댓글
쿠나마158일 전정신붙잡고. 곱게 늙어야지. 저러지 말자... 저런할머니 한의원에서도 봤음. 간호사(?)들이 설명을 해도 듣지도 않고. 들을생각도 않고. 자기 무시한다는 소리만 하더라.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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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절대 저렇게 안늙어야지..
그래도 다 알바 편들어줘서 다행 할머니가 지들 세력 끌고 왔으면 알바만 죄인 취급 당함
나는 절대 저렇게 안늙어야지..
전에 저 비슷한 진상 마트에서 본적 있습니다. 부천중동 이마트에서 생리대 사간거 포장 다 뜯어서 다시 가지고 와서 갯수 맞으니 환불 해주라고 진상치던 여자... 결국 그쪽에서 경찰 부르는데 너무 당당하게 마침 부르라고 하더군요... 나이도 젊어보이더만 왜그러는지...
그래도 다 알바 편들어줘서 다행 할머니가 지들 세력 끌고 왔으면 알바만 죄인 취급 당함
길거리 쓰레기 봉투를 뜯어서 버리고 소주랑 바꿔달라는 할배 고시촌에서 유명함
나이먹고 왜저러냐... 어휴... 목소리 크면 다되는줄 아나...
에휴 제발그러지마요 쫌
퇴거요청하고 그래도 안나가면 경찰 불러서 퇴거불응으로 처리...
늙으면 현명해지는게 아니고 뻔뻔해진다는 말이 기억나네
나이가 벼슬도 아닌데 어디 초면부터 반말을 까세요?
어휴 보기만해도 역겹네 진상
저게 1. 2년에 걸쳐 쌓인게 아니라 평생을 저리 살아왔다는건데.. 어린 쓰레기가 늙은 쓰레기로 그렇게 폐기되는 거다
노망이 저리 무섭습니다.
저런 사람들보면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생각합니다
정신붙잡고. 곱게 늙어야지. 저러지 말자... 저런할머니 한의원에서도 봤음. 간호사(?)들이 설명을 해도 듣지도 않고. 들을생각도 않고. 자기 무시한다는 소리만 하더라.
아가씨가 결혼하면 왜 바뀌는지 알것 같아요
나이만 먹는다고 어른이 되는건 아님..
끝이 잘렸는데 차후 경찰 엔딩입니다. 경찰서에 가자니까 집에 가겠다고 계속 밀치고 경찰 들은 계속 잡고 실랑이 하다 영상이 끝납니다.
나이를 똥꾸녕으로 자셨네 거참
에휴... 한숨만...
ㅋㅋㅋㅋ ㅅㅍ
이거 몇년전꺼죠? 그때도 보배에서..본.. 이래서 보배는...ㅉㅉ
우리는 이걸보구 배우는거죠 어르신이 되어야지 늙은이가 되면쓰나
마트에 자주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