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전의 글이다.
단언컨데 악귀는 없다.
다만 한~ 과 악인은 존재한다.
사람이 죽으면 저세상으로 영혼이 돌아가는데 어떻게 남아있겠나.
다만 한~이런 것은 남겨둘수 있다. 그것도 인간사회에서와는 별개이다.
그럼 남는 것은 행위자들의 업만은 남아 있다.
그것이 소멸되는가 쌓여가는 가는 행위자의 탓이지만
이것을 소멸이란 표현도 어렵고 쌓여간다는 것도
사실 인간적 표현이기에 말하여도 이해하기 힘들어진다.
그래서 설명이 힘들다.물론 이해하는 사람들도 있다.
천주교 교리공부중 마지막 단계부분이 있는데 설명하기 힘이 든 부분을 마지막단계로 말한 신부님의 말을 들은적이 있다. 사실 지금은 나역시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다.
부처님의 설법 설명을 성철스님이 말한 부분에서 그의미가 상통한다. 결국 진심일통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
옛 이야기가 재미있는 것은 진실에 살을 붙여 이야기를 만들어 사실로 포장하여 만든것이기에 재미있다 보면 될것이다. 요즘의 드라마를 보며 그런 생각이 많이 든다.
이세상이 한과 업이 함께 알수없는 작용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은 진실이다.
많은 돈을 요구하며 악에 물들어 살았어도
회개를 하면 살수 있습니다..


댓글 2
많은 사람을 동원하는 이유는 그 많은 사람들의 뒤에 숨기위해서다.돈으로 인간 방패를 만드는 것이다.돈이 필요한 것이 사람이고 돈을 벌게 하고 생명을 받아 간다.
숨어위협하는 자들은 대상자룰 사냥감으로 보는 악에 물든 자들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