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게시판에 아파트 주민모임 창이 있어 점심시간 시간 여유도 있고
불만도 있던 점을 적어봤습니다.
일단, 내용인 즉 아파트 입주민 차량을 위해 설치한 입, 출입구 주차 차단기가
발단이 되었습니다. 정문과 후문에 각각 설치를 하였는데 설치한 바로 앞까지는
아파는 공용지분소유이고, 입구까지는 해당 구청의 소유인 것 입니다.
그런데, 구청에서는 허가없이 차단기를 설치했다고 하여 철거를 명령했고
강제철거 및 벌금까지 때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입주자 대표회의에서는 입주민에게
"구청에서 철거명령이 떨어져 철거했다. 벌금이 나오게 되어 납부했다." 끝
업무를 추진하기에 앞서 자세하게 알아보고 설치한 업체에서도 그런 이야기 정도는
해줬을 법도한데 참 아쉽고 아직도 철거해버린 시설을 설치하지 못 하고 있으며
다시 설치를 한다면 다시 아파트 충당금이나 적립금, 예비비등으로 처리를 해야
한다. 우리 더 잘 살아보고 어우러지는 아파트 만들어 봅시다. 감추려 하지 말고
관리소장님 이하 직원분들 노고에 감사합니다만 작은 것도 함께 나누자는 의견을
올려봤습니다. 그랬더니 생각보다 너무 많은 공감과 댓글을 달아주셔서 깜짝놀랐습니다.
보배드림 회원님들도 아파트에 함께 공동으로 거주하시는 이웃 주민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 보는 2026년이 되어보면 어떨까 하는 맘에서 올려봤습니다.
누구나 처음이 어렵고 시작이 머슥하니까요? 우리 모두 사랑합시다.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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